**엄청 굉장한 긴 글이 될 것 같습니다.
결시친에 당연 맞지않는 주제이지만, 저도 항상
이곳을 많이 찾아 눈팅했왔던(죄송합니다)
사람으로써.. 이 곳의 화력이 강력하고, 또한
적극적인 조언도 많이 얻을 수 있다는 점에
혹시라도 전문가의 답변을 얻을 수 있을까, 그게 아니라도
답답한 심경을 이기지 못해 죄송하지만 올려봅니다…
미리 길고 복잡한 내용이란 점을 언급 드렸으니,
악플보다는 객관적인 평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첨부 내용 또한
(카톡문자 전부 글이니 미리 양해부탁드리겠습니다)
추려서 번호 매겨보려 했는데 쉽지않네요ㅠㅠ**
.
.
.
.
3월30일 일요일
근처 처음 방문하는 애견카페에 나들이 갔습니다.
주인처럼 보이는 아저씨께서 저희 딸에게 새끼강아지를
안겨주었고, 한참을 안고 놀고있는 아이에게
예쁘냐며 데려가 키워도 된다고 하였습니다.
그때부터 아이가 고집피우기 시작했고,
저희에겐 이미 (모래) 반려견이 있기 때문에,
남편과 상의 후 3시간 정도 깊은 고민 끝에
그래..데려가자 결정하였습니다.
견주는 애견카페 일을 하고있는 직원이었고,
견주에게 무료분양의 의사가 있는지, 강아지의 접종여부,
중성화, 급여량, 부모견성향 등등 틈틈히 여쭤보았습니다.
(일 중 이셔서 한번에 붙잡고 질문 못 하는 상황)
그 아저씨는 후에 알고보니 단골손님이었고,
견주인 직원과는 친분이 있고,
서로 연락을 주고받는 정도의 사이였습니다.
카페를 나설 채비를 하며, 견주인 직원에게
강아지 예방접종을 몇 회 맞추었는지 물어보자
2차까지 맞추었다 답하셨고,
병원을 가려는데 혹시 접종수첩이 있냐 물었더니,
이 강아지는 원래는 분양생각이 없었어서 접종수첩은
집에 있다, 2차까지 맞추었다 답하였습니다.
제가 그럼 3차부터 맞추면 되겠네요? 했고,
네 란 대답을 듣고는 조만간 또 놀러 오겠다
인사드리고 나왔습니다.
여태까지의 정황 상 저희가 분양받는다
인지하셨을 거라 생각하고 나왔습니다.
10일 정도 후 카드사에서 전화가 와 카페직원이 저와
연락을 원한다 전달받았고, 받은 번호로 전화를 거니
강아지를 데려갔는지, 없어졌는지도 모르는 상황이었고,
여태 맘고생이 너무 심했다. 아무리 무료분양이래도
고맙단 인사나 연락처 교환은 기본매너인데
이렇게 경우없이 데려가냐며, 다시 데려다 놓던지,
계속 키울거면 100만원을 주던 선택하라 합니다.
일부러 연락처교환을 안한것이 아니었고,
저희가 분양받을 거란 정황을 충분히 인지하실 상황
이었기 때문에, 직원분이시니 조만간 들러서 자세한건
더 물어보자 라 생각하고 있었다.
이러한 경험이 없었어서 그것이 분양의 기본매너인줄
정말 몰랐다고 말씀 드리며, 재차
일부러 그런것이 아니었다.
그렇지만 오해가 됐을만한 부분이었던건 인정한다.
그 점에 대해 계속해서 사과 드렸습니다.
이제부터라도 사진 영상 자주 보내드리고,
카페 방문도 자주 하겠단 말씀드렸지만,
저희가 드린 사과의 말에 대해서는 일절 언급 없이
100만원을 주던지, 돌려놓으란 말만 반복하고 있습니다.
저희 입장에선 열흘이나 지난 이 시점에서
저런 요구를 들으니 황당하고 난감한 상황입니다.
무료분양이라 하셨지 않았냐.
아무리 기분이 상했었다 하시지만,
이렇게까지 연락처 교환부분은 고의가 아니었다
사과 하는데, 열흘이나 지나 강아지도 적응하고,
가족 모두 정 붙이고 안정된 일상을 지내고 있는 와중에 갑자기 100만원이란 큰 금액을 말하시냐 했더니,
그 강아지는 샵에가면 몇백은 받고 파는 애라며,
그럼에도 무료분양 결정한거였는데 저희의
무례한 행동에 무료분양 기회를 놓친거다,
금전을 취하겠다는 목적이 아닌데, 사기꾼으로까지
몰아간다며, 이제서야 500을 줘도 안보내겠다,
데려오지 않으면 도난으로 경찰신고를 하겠다합니다.
저희입장에선.. 직원분이 저희가 데려갔는지,
강아지가 작아 어디로 혼자 없어졌는지 걱정이 되어
맘고생 심하셨다 하셨는데, 열흘이 지난 시점에서야
연락하셔서 100만원이란 큰 금액을 요구하시는 점에
그 분의 태도가 굉장히 모순적이라 느껴집니다.
그 분이 말씀하시는 무료분양의 취지가
무엇인지 굉장히 혼란스러운 상황입니다.
가정분양에서(동물판매업 사업장 없이)
금전거래가 불법이라는 것을 이번 사건을 경험하며
검색 중 알게되었습니다.
보내는 강아지의 안정적삶과 행복이 무료분양의
취지라면, 그 분이 말씀하시는 기본매너 라는 부분을
저희가 일부러 무시하고 무례하게 행동한 것이
아니었음을, 오해가 충분히 풀릴수 있도록 사죄드리며,
강아지가 잘 지내고 있는 사진영상을 보내드렸음에도
관계를 회복하여 강아지 일상을 교류할 생각조차 없이,
데려가 키우려면 100만원, 아니면 다시 돌려놓아라.
란 말만 반복하는 그 분의 태도와 그 취지에서
이질감이 느껴집니다.
이야기가 길어졌습니다……
이런 상황에 그 쪽에서 경찰신고를 했을 때 저희에게
문제가 될 요소가 있는지 궁금한데
평일 시간적 여유가 없어 못알아봤어요.
무료법률사무소나 법률카페, 경찰민원센터 등에
자문을 구하려 합니다.
그 전 너무나 답답한 마음에 글 남겨봅니다.
최대한 객관적인 상황묘사와 감정을 빼고 전달하려
노력은 했지만, 저희입장에서 완전한 객관화는
어려운 것 같아요.
이 긴 글을 읽어주시는 분이 계시다면….
조언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ㅠㅠ
저희입장에선.. 직원분이 저희가 데려갔는지,
강아지가 작아 어디로 혼자 없어졌는지 걱정이 되어
맘고생 심하셨다 하셨는데, 열흘이 지난 시점에서야
연락하셔서 100만원이란 큰 금액을 요구하시는 점에
그 분의 태도가 굉장히 모순적이라 느껴집니다.
그 분이 말씀하시는 무료분양의 취지가
무엇인지 굉장히 혼란스러운 상황입니다.
가정분양에서(동물판매업 사업장 없이)
금전거래가 불법이라는 것을 이번 사건을 경험하며
검색 중 알게되었습니다.
보내는 강아지의 안정적삶과 행복이 무료분양의
취지라면, 그 분이 말씀하시는 기본매너 라는 부분을
저희가 일부러 무시하고 무례하게 행동한 것이
아니었음을, 오해가 충분히 풀릴수 있도록 사죄드리며,
강아지가 잘 지내고 있는 사진영상을 보내드렸음에도
관계를 회복하여 강아지 일상을 교류할 생각조차 없이,
데려가 키우려면 100만원, 아니면 다시 돌려놓아라.
란 말만 반복하는 그 분의 태도와 그 취지에서
이질감이 느껴집니다.
이야기가 길어졌습니다……
이런 상황에 그 쪽에서 경찰신고를 했을 때 저희에게
문제가 될 요소가 있는지 궁금한데
평일 시간적 여유가 없어 못알아봤어요.
무료법률사무소나 법률카페, 경찰민원센터 등에
자문을 구하려 합니다.
그 전 너무나 답답한 마음에 글 남겨봅니
애견무료분양사기같은점에 글올립니다 주제와 맞지않아 미리 양해구합니다
**엄청 굉장한 긴 글이 될 것 같습니다.
결시친에 당연 맞지않는 주제이지만, 저도 항상
이곳을 많이 찾아 눈팅했왔던(죄송합니다)
사람으로써.. 이 곳의 화력이 강력하고, 또한
적극적인 조언도 많이 얻을 수 있다는 점에
혹시라도 전문가의 답변을 얻을 수 있을까, 그게 아니라도
답답한 심경을 이기지 못해 죄송하지만 올려봅니다…
미리 길고 복잡한 내용이란 점을 언급 드렸으니,
악플보다는 객관적인 평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첨부 내용 또한
(카톡문자 전부 글이니 미리 양해부탁드리겠습니다)
추려서 번호 매겨보려 했는데 쉽지않네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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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30일 일요일
근처 처음 방문하는 애견카페에 나들이 갔습니다.
주인처럼 보이는 아저씨께서 저희 딸에게 새끼강아지를
안겨주었고, 한참을 안고 놀고있는 아이에게
예쁘냐며 데려가 키워도 된다고 하였습니다.
그때부터 아이가 고집피우기 시작했고,
저희에겐 이미 (모래) 반려견이 있기 때문에,
남편과 상의 후 3시간 정도 깊은 고민 끝에
그래..데려가자 결정하였습니다.
견주는 애견카페 일을 하고있는 직원이었고,
견주에게 무료분양의 의사가 있는지, 강아지의 접종여부,
중성화, 급여량, 부모견성향 등등 틈틈히 여쭤보았습니다.
(일 중 이셔서 한번에 붙잡고 질문 못 하는 상황)
그 아저씨는 후에 알고보니 단골손님이었고,
견주인 직원과는 친분이 있고,
서로 연락을 주고받는 정도의 사이였습니다.
카페를 나설 채비를 하며, 견주인 직원에게
강아지 예방접종을 몇 회 맞추었는지 물어보자
2차까지 맞추었다 답하셨고,
병원을 가려는데 혹시 접종수첩이 있냐 물었더니,
이 강아지는 원래는 분양생각이 없었어서 접종수첩은
집에 있다, 2차까지 맞추었다 답하였습니다.
제가 그럼 3차부터 맞추면 되겠네요? 했고,
네 란 대답을 듣고는 조만간 또 놀러 오겠다
인사드리고 나왔습니다.
여태까지의 정황 상 저희가 분양받는다
인지하셨을 거라 생각하고 나왔습니다.
10일 정도 후 카드사에서 전화가 와 카페직원이 저와
연락을 원한다 전달받았고, 받은 번호로 전화를 거니
강아지를 데려갔는지, 없어졌는지도 모르는 상황이었고,
여태 맘고생이 너무 심했다. 아무리 무료분양이래도
고맙단 인사나 연락처 교환은 기본매너인데
이렇게 경우없이 데려가냐며, 다시 데려다 놓던지,
계속 키울거면 100만원을 주던 선택하라 합니다.
일부러 연락처교환을 안한것이 아니었고,
저희가 분양받을 거란 정황을 충분히 인지하실 상황
이었기 때문에, 직원분이시니 조만간 들러서 자세한건
더 물어보자 라 생각하고 있었다.
이러한 경험이 없었어서 그것이 분양의 기본매너인줄
정말 몰랐다고 말씀 드리며, 재차
일부러 그런것이 아니었다.
그렇지만 오해가 됐을만한 부분이었던건 인정한다.
그 점에 대해 계속해서 사과 드렸습니다.
이제부터라도 사진 영상 자주 보내드리고,
카페 방문도 자주 하겠단 말씀드렸지만,
저희가 드린 사과의 말에 대해서는 일절 언급 없이
100만원을 주던지, 돌려놓으란 말만 반복하고 있습니다.
저희 입장에선 열흘이나 지난 이 시점에서
저런 요구를 들으니 황당하고 난감한 상황입니다.
무료분양이라 하셨지 않았냐.
아무리 기분이 상했었다 하시지만,
이렇게까지 연락처 교환부분은 고의가 아니었다
사과 하는데, 열흘이나 지나 강아지도 적응하고,
가족 모두 정 붙이고 안정된 일상을 지내고 있는 와중에 갑자기 100만원이란 큰 금액을 말하시냐 했더니,
그 강아지는 샵에가면 몇백은 받고 파는 애라며,
그럼에도 무료분양 결정한거였는데 저희의
무례한 행동에 무료분양 기회를 놓친거다,
금전을 취하겠다는 목적이 아닌데, 사기꾼으로까지
몰아간다며, 이제서야 500을 줘도 안보내겠다,
데려오지 않으면 도난으로 경찰신고를 하겠다합니다.
저희입장에선.. 직원분이 저희가 데려갔는지,
강아지가 작아 어디로 혼자 없어졌는지 걱정이 되어
맘고생 심하셨다 하셨는데, 열흘이 지난 시점에서야
연락하셔서 100만원이란 큰 금액을 요구하시는 점에
그 분의 태도가 굉장히 모순적이라 느껴집니다.
그 분이 말씀하시는 무료분양의 취지가
무엇인지 굉장히 혼란스러운 상황입니다.
가정분양에서(동물판매업 사업장 없이)
금전거래가 불법이라는 것을 이번 사건을 경험하며
검색 중 알게되었습니다.
보내는 강아지의 안정적삶과 행복이 무료분양의
취지라면, 그 분이 말씀하시는 기본매너 라는 부분을
저희가 일부러 무시하고 무례하게 행동한 것이
아니었음을, 오해가 충분히 풀릴수 있도록 사죄드리며,
강아지가 잘 지내고 있는 사진영상을 보내드렸음에도
관계를 회복하여 강아지 일상을 교류할 생각조차 없이,
데려가 키우려면 100만원, 아니면 다시 돌려놓아라.
란 말만 반복하는 그 분의 태도와 그 취지에서
이질감이 느껴집니다.
이야기가 길어졌습니다……
이런 상황에 그 쪽에서 경찰신고를 했을 때 저희에게
문제가 될 요소가 있는지 궁금한데
평일 시간적 여유가 없어 못알아봤어요.
무료법률사무소나 법률카페, 경찰민원센터 등에
자문을 구하려 합니다.
그 전 너무나 답답한 마음에 글 남겨봅니다.
최대한 객관적인 상황묘사와 감정을 빼고 전달하려
노력은 했지만, 저희입장에서 완전한 객관화는
어려운 것 같아요.
이 긴 글을 읽어주시는 분이 계시다면….
조언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ㅠㅠ
저희입장에선.. 직원분이 저희가 데려갔는지,
강아지가 작아 어디로 혼자 없어졌는지 걱정이 되어
맘고생 심하셨다 하셨는데, 열흘이 지난 시점에서야
연락하셔서 100만원이란 큰 금액을 요구하시는 점에
그 분의 태도가 굉장히 모순적이라 느껴집니다.
그 분이 말씀하시는 무료분양의 취지가
무엇인지 굉장히 혼란스러운 상황입니다.
가정분양에서(동물판매업 사업장 없이)
금전거래가 불법이라는 것을 이번 사건을 경험하며
검색 중 알게되었습니다.
보내는 강아지의 안정적삶과 행복이 무료분양의
취지라면, 그 분이 말씀하시는 기본매너 라는 부분을
저희가 일부러 무시하고 무례하게 행동한 것이
아니었음을, 오해가 충분히 풀릴수 있도록 사죄드리며,
강아지가 잘 지내고 있는 사진영상을 보내드렸음에도
관계를 회복하여 강아지 일상을 교류할 생각조차 없이,
데려가 키우려면 100만원, 아니면 다시 돌려놓아라.
란 말만 반복하는 그 분의 태도와 그 취지에서
이질감이 느껴집니다.
이야기가 길어졌습니다……
이런 상황에 그 쪽에서 경찰신고를 했을 때 저희에게
문제가 될 요소가 있는지 궁금한데
평일 시간적 여유가 없어 못알아봤어요.
무료법률사무소나 법률카페, 경찰민원센터 등에
자문을 구하려 합니다.
그 전 너무나 답답한 마음에 글 남겨봅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