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타고 출퇴근 하는데 사람 많다보니 진짜 이상한 인간들도 많음 가장 흔한게 등산동호회 말이 등산조호회 지 민폐동호회임 다른 커뮤니케이션 에피처럼 지들 만있는줄 알고 떠들고 자리 뺏고 지하철 문에 등산복 단체보면 속으로 욕함 거의 대부분 민폐 끼치니까 술취해가지고 지하철 의자를 본인 집 침대마냥 누워서 헛소리 해대는 인간도 봤음 꼴보기 싫어서 다른칸으로 감 맞은편에 앉은 약간 할머니에 가까운 아줌마가 발톱 깍더라 그때 종착역 바로 전이고 시간도 사람 없을때 라고 하지만 경악했음 심지어 종이도 안깔았음 서로 무슨 정치이야기하다 싸운 할아버지 도 있었고 다른 사람들은 어떤 민폐끼치는 인간들 봤음? 14
내가 겪은 대중교통 민폐 끼치는 인간들
가장 흔한게 등산동호회 말이 등산조호회 지 민폐동호회임
다른 커뮤니케이션 에피처럼 지들 만있는줄 알고 떠들고
자리 뺏고 지하철 문에 등산복 단체보면 속으로 욕함
거의 대부분 민폐 끼치니까
술취해가지고 지하철 의자를 본인 집 침대마냥 누워서 헛소리 해대는 인간도 봤음 꼴보기 싫어서 다른칸으로 감
맞은편에 앉은 약간 할머니에 가까운 아줌마가 발톱 깍더라
그때 종착역 바로 전이고 시간도 사람 없을때 라고 하지만
경악했음 심지어 종이도 안깔았음
서로 무슨 정치이야기하다 싸운 할아버지 도 있었고
다른 사람들은 어떤 민폐끼치는 인간들 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