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은 12일 "어제♥ 사실 음악 넣고 싶었는데 결국 실패해서 그냥 올려요.. 불금인데 죄송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짧은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고현정이 블랙 드레스를 입고 걸어오는 모습이 담겨 있다. 고현정은 어깨 라인과 쇄골을 드러낸 오프숄더 타입의 롱드레스를 착용해 우아함을 한껏 살렸고, 목걸이와 귀걸이 등 주얼리로 고급미를 더했다. 특히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아름다운 미모가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앞서 '신비주의 이미지'가 강했던 고현정은 지난달 24일 데뷔 34년 만에 처음으로 SNS 계정을 만들어 소통을 시작했다. 그는 "SNS를 시작합니다. 부끄럽습니다. 후회할 것 같습니다. 제겐 너무 어렵습니다"라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이후 다양한 게시물을 업로드하면서 팬들과 꾸준히 소통 중이다.
고현정, 늦게 배운 SNS 날 새는줄 모르네 "불금인데 죄송합니다" [SHOT!]
[OSEN=하수정 기자] 배우 고현정이 팬들과 소통하는 재미에 푹 빠졌다.
고현정은 12일 "어제♥ 사실 음악 넣고 싶었는데 결국 실패해서 그냥 올려요.. 불금인데 죄송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짧은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고현정이 블랙 드레스를 입고 걸어오는 모습이 담겨 있다. 고현정은 어깨 라인과 쇄골을 드러낸 오프숄더 타입의 롱드레스를 착용해 우아함을 한껏 살렸고, 목걸이와 귀걸이 등 주얼리로 고급미를 더했다. 특히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아름다운 미모가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앞서 '신비주의 이미지'가 강했던 고현정은 지난달 24일 데뷔 34년 만에 처음으로 SNS 계정을 만들어 소통을 시작했다. 그는 "SNS를 시작합니다. 부끄럽습니다. 후회할 것 같습니다. 제겐 너무 어렵습니다"라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이후 다양한 게시물을 업로드하면서 팬들과 꾸준히 소통 중이다.
한편 고현정은 지난 9일 오후 주얼리 브랜드 행사 참석을 위해 일본으로 출국했다.
/ hsjssu@osen.co.kr
https://naver.me/59i3if5r
[사진] 고현정
하수정 (hsjssu@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