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 금쪽이 절약엄마보고..느낀점

ㅇㅇ2024.04.13
조회129,117
아이가 엄마와 따로살고싶다고 할 정도면 정말 얼마나 고통스러울까 싶고..
큰애가11살이면 곧 사춘기올텐데 그럼 더 크게문제들이 두각되기시작할텐데 싶더라고여..
화장실은..진짜 넘심하다싶고..냄새너무날것같은데..
남편한테 눈흘기는거 보고..뜨헉..했네요..
맞벌이부부인가요?ㅜㅜ
비교하고..투잡하고..쥐꼬리라이야기하기전에..
본인은..그리하지못하면서 저러는거 좀;:
마감시간에 싸게재료사다 잊고 상해 버리고 ..

남한테 욕먹을것걱정하며 우는것보고..알면서도 나와서 신경쓰는거보면 본인체면은 중요시여기는것같으면서도..참..

애가문제가아니라 엄마의문제라는게 너무 애가 안쓰럽고..그렇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