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결혼 한달 남은 예신입니다.
개인적으로 마음에 걸리는 문제가 있어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현재 예랑이와 신혼집에 입주하여 살고 있어요.
친정엄마 생신이여서 예랑이와 함께 다같이 밥을 먹으러 갔는데 어렵고 불편한 자리인건 알지만, 예랑이의 행동이 이해가 가지 않아서 불편한 감정이 드는게 맞는건지 여쭤보아요.
밥을 먹고 후식이 나오는 식당에 가서 다같이 후식을 먹으며 이야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결혼이 한달 남은 시점이라, 엄마가 시댁에 보낼 이불 등등 어떤걸 준비하셨는지 이야기 하고 있었어요.
대답은 했었는데 그 뒤로
예랑이가 3분 넘게 폰만 보고 있더라고요..
조금 눈치가 보여 예랑이에게 뭐하냐고 물으니
오늘 누가 결혼을 해서 돈을 보내고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걸 굳이 어른들과 식사 자리에서 보냈어야하는건지
또 주차장으로 가던 중 혼자 뒤로 빠져서 통화를 했어요.
급한 업무 얘기는 아니였고 직장 상사인지 허허 웃으며 이야기 하더라고요..^^ 정말 너무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집으로 돌아와 내가 다 민망하더라고 이야기 하니
아~ 5분이였다 오분
이렇게 말하길래.. 더 이해가 되지 않았어요..^^
이걸 어떻게 말하면 싸우지않고 오해를 풀수 있는지..
제가 이상한건지 ㅠ 댓글 부탁드립니다ㅠㅠ
예신입니다 예랑이의 예의 문제 조언 부탁드려요
개인적으로 마음에 걸리는 문제가 있어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현재 예랑이와 신혼집에 입주하여 살고 있어요.
친정엄마 생신이여서 예랑이와 함께 다같이 밥을 먹으러 갔는데 어렵고 불편한 자리인건 알지만, 예랑이의 행동이 이해가 가지 않아서 불편한 감정이 드는게 맞는건지 여쭤보아요.
밥을 먹고 후식이 나오는 식당에 가서 다같이 후식을 먹으며 이야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결혼이 한달 남은 시점이라, 엄마가 시댁에 보낼 이불 등등 어떤걸 준비하셨는지 이야기 하고 있었어요.
대답은 했었는데 그 뒤로
예랑이가 3분 넘게 폰만 보고 있더라고요..
조금 눈치가 보여 예랑이에게 뭐하냐고 물으니
오늘 누가 결혼을 해서 돈을 보내고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걸 굳이 어른들과 식사 자리에서 보냈어야하는건지
또 주차장으로 가던 중 혼자 뒤로 빠져서 통화를 했어요.
급한 업무 얘기는 아니였고 직장 상사인지 허허 웃으며 이야기 하더라고요..^^ 정말 너무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집으로 돌아와 내가 다 민망하더라고 이야기 하니
아~ 5분이였다 오분
이렇게 말하길래.. 더 이해가 되지 않았어요..^^
이걸 어떻게 말하면 싸우지않고 오해를 풀수 있는지..
제가 이상한건지 ㅠ 댓글 부탁드립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