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버스를 타면 어떤 교통과 경위가 한번 씩 탑니다. 그런데 몇번을 마주쳤지요. 5번째 마주치더만 경찰관의 표정에서 "마치 조폭과 같은 표정이 보이고 그 사람의 표정에 사람을 죽이고 나서 내가 드디어 사람을 죽였다. 나의 분노를 다 표출했다." 는 표정을 짓는다. 정말 마음 속으로 안타깝다. 라는 생각을 했고 그 범죄자 딸을 위해서 아침마다 고생하는 모습이 안타까웠다. 나는 너네 딸이 결혼은 해야 하고 사회생활을 해야 한다고 생각해서 그거 다 참고 있었다. 그런데 너는 추석에도 나와서 추석날에 인권침해 행위를 하고가고 그래도 왜 참아 줬겠니? 니 딸을 위해서였다. 결혼 죽어도 못 하는 거 알아서다. 그런데 너네 동료가 결국 초상집까지 말아 먹게 만들더구나. 그날로 그 주위에는 너가 경찰서에서 다른 범죄자에게 질책하고 조사하고 있을때 너네 딸이 다른 남자와 죄를 짓는 100%실화가 벌어진 거였다. 그 경찰 딸들이 부모를 속여가면서 죄를 짓는 모습을 보면 나도 놀래자빠진다. 이걸 부산시민들은 경험을 못해봤기 때문에 분명히 경찰의 자녀는 사고를 안칠 것이고 저 개놈의 새끼가 경찰 딸에게 몹슬 짓을 했을거다. 라고 생각했는데 그 딸들이 죄를 많이 짓고 다닌다는 걸 알리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한 경무관 딸도 세상에 그렇게 알린 이유다. 그 아빠에게 말하고 싶은 말은 돌아보시기 바랍니다. 경찰관이라는 사람이 그런 표정이 지어지는 모습에 안타까웠습니다. 마치 괴물을 보는거 같았습니다. 어느 한 여인네가 사람을 죽이고 케리어를 끌때 마치 조울증 환자처럼 걷는 그 모습을 본 겁니다. 그런 경찰관이 지금 부산경찰청에 많기에 큰 사고가 난겁니다. 서울에 올라가서 면접까지 다 떨어트리고 정신병을 만들어 놓고 니 같은 새끼는 편의점에서 편의점 알바나 해라. 그게 니인생이다. 라고 말해도 자기가 잘했다고 큰 소리 친 이유다. 그 경찰관님!! 그게 더 심해지면 사람 죽이는 겁니다. 경찰관님!! 범죄는 남자가 많이 짓지 여자는 죄를 많이 짓지 않습니다. 왜 그런지 생각해보세요. 그런데 저는 경찰자녀의 범죄를 세상에 다 알리는데 언론에는 전혀 안 나오죠? 시민들이 경찰자녀가 죄짓고 다닌다고 하면 폭발하고 들고 일어나기 때문입니다. 이제 왜 못 터트렸는지 알겠죠? 터트렸으면 당신 딸 영원히 아무 것도 못했어요. 왜 인지 잘 알겠죠?23
어느 전직 교통과 경위에게 알리는 글.
아침에 버스를 타면 어떤 교통과 경위가 한번 씩 탑니다.
그런데 몇번을 마주쳤지요.
5번째 마주치더만 경찰관의 표정에서 "마치 조폭과 같은 표정이 보이고 그 사람의 표정에 사람을 죽이고 나서 내가 드디어 사람을 죽였다. 나의 분노를 다 표출했다." 는 표정을 짓는다.
정말 마음 속으로 안타깝다. 라는 생각을 했고 그 범죄자 딸을 위해서 아침마다 고생하는 모습이 안타까웠다.
나는 너네 딸이 결혼은 해야 하고 사회생활을 해야 한다고 생각해서 그거 다 참고 있었다. 그런데 너는 추석에도 나와서 추석날에 인권침해 행위를 하고가고 그래도 왜 참아 줬겠니?
니 딸을 위해서였다. 결혼 죽어도 못 하는 거 알아서다.
그런데 너네 동료가 결국 초상집까지 말아 먹게 만들더구나.
그날로 그 주위에는 너가 경찰서에서 다른 범죄자에게 질책하고 조사하고 있을때 너네 딸이 다른 남자와 죄를 짓는 100%실화가 벌어진 거였다.
그 경찰 딸들이 부모를 속여가면서 죄를 짓는 모습을 보면 나도 놀래자빠진다.
이걸 부산시민들은 경험을 못해봤기 때문에 분명히 경찰의 자녀는 사고를 안칠 것이고 저 개놈의 새끼가 경찰 딸에게 몹슬 짓을 했을거다. 라고 생각했는데 그 딸들이 죄를 많이 짓고 다닌다는 걸 알리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한 경무관 딸도 세상에 그렇게 알린 이유다.
그 아빠에게 말하고 싶은 말은 돌아보시기 바랍니다. 경찰관이라는 사람이 그런 표정이 지어지는 모습에 안타까웠습니다.
마치 괴물을 보는거 같았습니다. 어느 한 여인네가 사람을 죽이고 케리어를 끌때 마치 조울증 환자처럼 걷는 그 모습을 본 겁니다.
그런 경찰관이 지금 부산경찰청에 많기에 큰 사고가 난겁니다.
서울에 올라가서 면접까지 다 떨어트리고 정신병을 만들어 놓고 니 같은 새끼는 편의점에서 편의점 알바나 해라. 그게 니인생이다. 라고 말해도 자기가 잘했다고 큰 소리 친 이유다.
그 경찰관님!! 그게 더 심해지면 사람 죽이는 겁니다.
경찰관님!! 범죄는 남자가 많이 짓지 여자는 죄를 많이 짓지 않습니다. 왜 그런지 생각해보세요.
그런데 저는 경찰자녀의 범죄를 세상에 다 알리는데 언론에는 전혀 안 나오죠?
시민들이 경찰자녀가 죄짓고 다닌다고 하면 폭발하고 들고 일어나기 때문입니다.
이제 왜 못 터트렸는지 알겠죠? 터트렸으면 당신 딸 영원히 아무 것도 못했어요. 왜 인지 잘 알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