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집 : 아이를 투명인간 취급하는 집. 걍 관심이 없음.
퇴근하고 집에오면 애한테 인사하고 누워서 핸드폰만함.
"나는 애 볼줄 몰라. 애는 잘보는 사람이 봐야지" 입에달고 삶.
대신 육아에 일체 간섭이 없음. 자신은 열심히 돈벌어오니 육아로 개인시간이 뺏길수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
B: 잘못된 양육방식으로 아이랑 매일 진흙탕 싸움
예: 집에 안간다고 잘놀던 킥보드를 뺏어감.
애가 바닥에 누워 자지러지게 욺. 킥보드 돌려달라고
그럼 킥보드 돌려주고 집에가면 끝인데 절대로 안줌. 신경전 시작.
몇시간동안 걍 이걸로 싸움. (킥보드 돌려줘라 vs 싫다 )킥보드 돌려줬으면 진작에 집에 갔음. 애가 킥보드타고 집에 가면되니깐... 이건 훈육의 의미를 이미 상실한지 오래. 왜 안주는지 나도 모르겠음...장난감도 잘놀다가 시간되면 바로 뺏어감. 그럼 또 그걸로 몇시간 싸움. 장난감 걍 돌려줬으면 진작에 십분 싸우고 집에 감. 애가 고집부려봣자 얼마나 한다고. "내말 안들으면 넌 국물도 없어" 뭐 이런식... 잘못된 육아방식으로 애가 미치고 팔짝 뜀.
두집중 어느집이 더 문제인가요
A집 : 아이를 투명인간 취급하는 집. 걍 관심이 없음.
퇴근하고 집에오면 애한테 인사하고 누워서 핸드폰만함.
"나는 애 볼줄 몰라. 애는 잘보는 사람이 봐야지" 입에달고 삶.
대신 육아에 일체 간섭이 없음. 자신은 열심히 돈벌어오니 육아로 개인시간이 뺏길수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
B: 잘못된 양육방식으로 아이랑 매일 진흙탕 싸움
예: 집에 안간다고 잘놀던 킥보드를 뺏어감.
애가 바닥에 누워 자지러지게 욺. 킥보드 돌려달라고
그럼 킥보드 돌려주고 집에가면 끝인데 절대로 안줌. 신경전 시작.
몇시간동안 걍 이걸로 싸움. (킥보드 돌려줘라 vs 싫다 )킥보드 돌려줬으면 진작에 집에 갔음. 애가 킥보드타고 집에 가면되니깐... 이건 훈육의 의미를 이미 상실한지 오래. 왜 안주는지 나도 모르겠음...장난감도 잘놀다가 시간되면 바로 뺏어감. 그럼 또 그걸로 몇시간 싸움. 장난감 걍 돌려줬으면 진작에 십분 싸우고 집에 감. 애가 고집부려봣자 얼마나 한다고. "내말 안들으면 넌 국물도 없어" 뭐 이런식... 잘못된 육아방식으로 애가 미치고 팔짝 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