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방이 분노의 눈물과 반성의 눈물을 흘리는 이유

핵사이다발언2024.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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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여러분께 알려드릴게 있습니다. 이거는 100% 팩트실화입니다.

여러분께서 저를 조현병(Schizophrenia)로 취급해도 좋습니다.
하지만 저는 팩트만 말씀드리겠습니다.

2022년 1월 말부터 2년 3개월동안 세상을 뒤집으면서 알린 보람이 있습니다.

오늘 드디어 제 마음속에서 저를 고문하던 경찰관 한 명이 눈물을 흘렸습니다.

지금은 그 분께서 분노의 눈물을 흘립니다. 약간은 억울한 감정이 있으면서도 미안한 감정의 눈물을 흘립니다.

하지만 좀 있으면 이 사람은 무릎을 꿇으면서 통한의 눈물을 흘릴겁니다.

저는 강한 확신이 있었습니다. 이대로는 시민들이 다 들고 일어난다는 강한 확신이 있었습니다. 그 희대의 사이코패스가 탄탄한 내사과정을 거치고 이거는 도저히 안된다는 확신이 있었던 겁니다.

분명히 저는 대한민국 국민들이 다 들고 일어날거라고 확신했습니다.

그래서 저 자신만 믿고 지금까지 왔습니다. 단 한번도 종교에 의지한 적도 없습니다. 종교에 가서 단 한번도 도와달라고 한 적도 없습니다.

부모한테도 도움을 부탁 한 적이 없습니다.

당신은 그 사람이 약하고 부모 없으면 아무 것도 못할 놈이라고 생각했지만 그 사람은 강한 자아가 형성이 되어 있고 남의 말에 절대로 휘둘리는 사람이 아니었던 겁니다.

그런 강한 자아는 어렸을 때부터 자신이 혼자서 스스로 커온 결과입니다. 남의 도움을 받는 것을 수치스럽게 생각하고 모든 것을 스스로 해결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왜요? 일부 사람들이 그러더군요.

나는 부산에 살면서 이때까지 저런 놈은 살면서 처음봤다고 소리를 들었습니다.

그러길래 왜 사실을 아니라고 합니까? 탄탄한 내사과정 정도가 아니라 이미 입증이 끝나 있습니다. 다 입증이 된 사실을 말한 겁니다. 왜 아니라고 하세요?

맞는 걸 아니라고 우기니까 아예 서면 한복판에서 세상에 다 알리지 않습니까? 그런 놈 봤습니까?

저는 제가 경찰청장이라고 생각하고 직접 이 사실을 언론사에 발표까지 하는 연습도 해봤습니다.

기자들이 열받아서 타자치다가 노트북을 던질까봐 겁이 났습니다.

억울하시면 반드시 터트리십시오.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경찰청장이 그 사실을 덮으러면 언론에 나온 여경의 기사까지 다 내려달라고 해야 합니다.

범죄자가 자기가 경찰관이라고 언론에 나와서 인터뷰를 하십니까?

오늘 아주 처절한 눈물을 보이시군요.

"어느 한 경찰청 내부문제 때문에 필연적으로 할 수 밖에 없었던 수사가 몇몇의 경찰관들이 사적이익과 과도한 승진에 대한 집착이 문제가 되어 어느 덧 그 수사의 칼날이 그들의 경찰청장을 향하다."

저는 이 결론을 죽어도 뒤집을 생각이 없습니다.

한번 확신이 서면 대한민국 모든 국민이 다 똘아이로 만들어도 죽어도 물러나지 않습니다. 그 정도의 확신이 있었습니다.

부산시민들이 손가락질을 해도 끄덕도 안 했습니다.

마음 속으로 "진짜 이러면 안되는데..."라고 많이 생각했습니다.

이게 다 어렸을 때부터 스스로 커온 결과이고 공격보다 방어를 하면서 생긴 결과가 특유한 믿음과 확신이 생긴거고 이 믿음을 흔들지 않고 끝까지 간 것입니다.

다시 한번더 말씀드리지만 대한민국 경찰관 또는 검찰청의 여검사 및 여자 수사관이 이 사건에 연루가 되어 있으면 나라를 다 망하게 합니다. 그게 수사기관으로서는 너무나 두려웠던 겁니다.

순진한 새끼가 공부만 하는데 그런 공부만 하는 놈을 죽일려고 들었는데 바른 생활만 하고 사고는 안치고 그러니까 뭐라 말은 못하고 니가 뒷조사를 하는데 니가 죽일려는 사람은 공신력있는 기관에서 계속 인정을 받으니까 이제 죽었다고 생각들죠.

그게 한 경찰청이 자신이 잘했다는 것을 인정하기 위해서 많은 공공기관을 다 박살내려다가 처음에는 진짜 그런 줄 알았는데 그게 다 뒤집어 진 겁니다. 그게 바로 경찰청 자체 문제인 겁니다.

경찰청의 입장에서는 "역풍"을 정말 감당하기가 힘들었던 겁니다.

제가 살아 있는 이유는 거의 스님처럼 바르게 살았기 때문입니다.

억울하시면 무조건 터트립시오. 저는 확신합니다.

그 경찰청에서 용기 있는 몇 명의 경찰관이 없었다면 경찰청 문 닫았고 해경처럼 해체하자고 하였을 겁니다.

경찰관은 절대로 범죄를 저질러서 엮이면 안됩니다. 그러면 무조건 나라 망합니다. 다시 말해서 극단적으로 말하면 폭력계 형사가 조폭이랑 같이 죄를 짓겠다고 마음 먹었다가 조폭한테 경찰관이 살해당한 일이 벌어진거랑 똑같습니다. 시민들 폭동일으키고 난리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