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의 ‘라디오쇼’ 들으면서 박명수 씨가 좋아졌다. ‘버럭’만 하실 줄 알았는데 인간미 있다”라는 청취자의 말에 “저는 ‘버럭’은 캐릭터이고 저랑 일했던 분들은 다 제가 좋았다고 이야기를 많이 해주는 것 같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같이 일한 분들은 저에 대한 이미지는 좋은데 그분들이 저를 추천은 안 한다. 그런 점은 저와 인연이 있는 분들은 고쳐야 하지 않나 생각이 든다”라며 “모든 PD들이 저를 좋아하는데 쓰질 않는다.이 문제는 대한 PD 협회에서 앞장서서 빨리 해결해주셨으면 하는 바람이다”라고 능청스럽게 덧붙이기도.
'라디오쇼' 박명수 "'버럭'은 캐릭터, 같이 일했던 사람들은 좋았다고..."
이어 “같이 일한 분들은 저에 대한 이미지는 좋은데 그분들이 저를 추천은 안 한다. 그런 점은 저와 인연이 있는 분들은 고쳐야 하지 않나 생각이 든다”라며 “모든 PD들이 저를 좋아하는데 쓰질 않는다.이 문제는 대한 PD 협회에서 앞장서서 빨리 해결해주셨으면 하는 바람이다”라고 능청스럽게 덧붙이기도.
하수나 기자
https://v.daum.net/v/202404131156004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