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쇼' 박명수 "'버럭'은 캐릭터, 같이 일했던 사람들은 좋았다고..."

ㅇㅇ2024.04.14
조회16
“박명수의 ‘라디오쇼’ 들으면서 박명수 씨가 좋아졌다. ‘버럭’만 하실 줄 알았는데 인간미 있다”라는 청취자의 말에 “저는 ‘버럭’은 캐릭터이고 저랑 일했던 분들은 다 제가 좋았다고 이야기를 많이 해주는 것 같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같이 일한 분들은 저에 대한 이미지는 좋은데 그분들이 저를 추천은 안 한다. 그런 점은 저와 인연이 있는 분들은 고쳐야 하지 않나 생각이 든다”라며 “모든 PD들이 저를 좋아하는데 쓰질 않는다.이 문제는 대한 PD 협회에서 앞장서서 빨리 해결해주셨으면 하는 바람이다”라고 능청스럽게 덧붙이기도.



하수나 기자


https://v.daum.net/v/202404131156004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