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9살 신혼 새댁입니다.. 네이트에 글을 2번째 적다보니 문맥이 어색해도 양해 부탁드려요 말그대로 엄마와의 관계가 불편해요 모든얘기를 다 적을순없겠지만 저는 집안일과 요리를 나이에비해서는 살림 유튜브같은것도보며 꼼꼼하게 잘하는편인데 신혼집에 오셔서 하나하나 트집을잡고 신발장이더럽니 쓸어라 남편방좀 청소해라 애는언제계획이있니 관ㄱ는 하니 빨래는 후딱대충하면되지 너는 너무복잡하게 하는게많다등 잔소리가 많으세요 근데저 세탁은 건조기등 런드리소다,과탄산소다,표백제, 효소세제,구연산 등 빨랫감마다 다양하게 세제를 쓰는편입니다. 양말은 삶음코스등 제가 이런루트가 좋아서하는거지 남들에게 이런걸 하라고 강요하지않아요 근데 자꾸 어디해라 넌복잡하게 너무 여러가지를 한다 그럼복잡해서못산다 등 단순한 엄마의방식을 강요하고 저를 잘못됐다고 몰아가는게 힘이드네요 사실 엄마한테 더 쌓이고 적지못한 쌓인게 있어서 그런것도있지만요 제말에 하나하나 예민하게 반응하시고 저를 존중해주지않는 모습이 힘들어서 연락도 받기가싫어요.. 너무 예의를강요하는모습과 자기뜻대로안하면 짜증내시는것도 싫고요. 이런생각하면 안되는거알지만 배울점이 없다 내가 맞춰드려야된다는생각에 엄마와의관계가 점점 피로해지는거같습니다. 가스라이팅을당한건지 제가 잘못된건지 헷갈리기도하구요.. 딸과엄마사이는 친구같다고하시는데 저도 잘지내고싶은데 강하고 간섭이심한 엄마와 그게안되는데 어떡할까요.. 결혼하시거나 안하신분들중에서도 이런분들이 계시는지 생각과 경험담 부탁드려요. 정말 도움이되니 다 읽어볼께요 글을 추가로적느라 뒤죽박죽일수도있는데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21
엄마와의 관계가 힘들어요
네이트에 글을 2번째 적다보니
문맥이 어색해도 양해 부탁드려요
말그대로 엄마와의 관계가 불편해요
모든얘기를 다 적을순없겠지만 저는 집안일과 요리를
나이에비해서는 살림 유튜브같은것도보며 꼼꼼하게
잘하는편인데
신혼집에 오셔서 하나하나 트집을잡고 신발장이더럽니 쓸어라 남편방좀 청소해라 애는언제계획이있니 관ㄱ는 하니 빨래는 후딱대충하면되지 너는 너무복잡하게 하는게많다등 잔소리가 많으세요
근데저 세탁은 건조기등 런드리소다,과탄산소다,표백제,
효소세제,구연산 등 빨랫감마다 다양하게 세제를 쓰는편입니다.
양말은 삶음코스등 제가 이런루트가 좋아서하는거지
남들에게 이런걸 하라고 강요하지않아요
근데 자꾸 어디해라 넌복잡하게 너무 여러가지를 한다
그럼복잡해서못산다 등 단순한 엄마의방식을 강요하고
저를 잘못됐다고 몰아가는게 힘이드네요
사실 엄마한테 더 쌓이고 적지못한 쌓인게 있어서 그런것도있지만요
제말에 하나하나 예민하게 반응하시고 저를 존중해주지않는 모습이 힘들어서 연락도 받기가싫어요.. 너무 예의를강요하는모습과 자기뜻대로안하면 짜증내시는것도 싫고요.
이런생각하면 안되는거알지만 배울점이 없다 내가 맞춰드려야된다는생각에 엄마와의관계가 점점 피로해지는거같습니다.
가스라이팅을당한건지 제가 잘못된건지 헷갈리기도하구요..
딸과엄마사이는 친구같다고하시는데 저도 잘지내고싶은데 강하고 간섭이심한 엄마와 그게안되는데 어떡할까요..
결혼하시거나 안하신분들중에서도 이런분들이 계시는지
생각과 경험담 부탁드려요.
정말 도움이되니 다 읽어볼께요
글을 추가로적느라 뒤죽박죽일수도있는데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