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조차도 결코하지 않는다는데에, 미국의 우수한 판단력을 알 수 있다.

까니2024.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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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합리적인 판단이란, 

불교의 “자위금지와 인간으로서의 환생”이


매우 극단적으로 희박하다는 사실을 미국이 이 사실을 알면서도,

 

미국이 알면서도 굳건히 불교를 믿는 판단은

결코하지 않는다는데에, 그들의 우수한 판단력을 알 수 있다.

 

왜냐하면, 그렇게 된다는 너무나도 큰 확률이 있기에,

동물이 될 위험성이 눈에 너무나 다분히 보이면서도, 그 위험을 모른체하고,

 

굳건히 고집하는, 이것은 판단이 아닌 고집으로서

결코 그들에게는 어울리는 합리적인 판단이 아닌 것은 분명하다.

 

 

 

 

 

결코 그런 판단이 아닌, 즉 자기멋대로의 고집을 끝까지 물고 늘어져 

그 고집만 바라보고, 선택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미국인들의 우수한 판단력을 엿볼수 있다.

 

불교의 이러한 아이러니한 크나큰 단점과 

인간으로서의 환생이 매우 희박한 것을 


두눈으로 분명히 보고도,

불교를 선택하는 그러한 불합리한 판단은

 

“절대”안한다는 것이다.



이런 판단은, 

미국의 합리적인 판단이 아닌 것이다.

 

 

 

우리는 불교가 그럴지라도 자기고집에 맡기는 경우가 흔한데,

모른다는 불투명한 구정물에, 운에 맡기자는듯이 


흰양말을 담그는 짓은 하지는,

결단코 안한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분명히 정확한 데이터가 있으니까, 말이다.

 

 

 

인간으로 되기 어렵다는 데이터, 그리고 자위금지한다는 데이터를

결코 우리들처럼 고집에 맡기는 등 


가볍게 여기지는 않는다는 것이다.

 

 

 

 

미국인들은 오히려 인간으로의 환생이 극히 희박함을 

결코 가볍게 여기지 않는다.


다른 말로하자면, 운에 맞기지 않는다는 말이다.


우리나라 고집처럼 환생이란 말에만 극단적으로 취하지 않는다.

 

이것이 미국의 판단력으로서 

종교에서도 빛을 바랬다.

 

 

 

 

한국은 한쪽에 지나치게 치우쳐 판단하여, 말이먹었지만,

미국이라면 성격상 절대 양쪽을 공편한 시각으로 바라볼려고 노력할 것이지,

 

 

 

한국의 이번 악신의 종교의 경우처럼


한국의 종교에 대한 지극히 개인적인 판단처럼

한쪽으로만 지나치게 치우치지는 않으므로,

 

한국의 판단처럼, 어리석은 행동으로

국가를 종교로 말아먹지는 않는다는 것이다.

 

 

한국과 같은 상황이라면, 


그들은 우리와 달리 치우치지 않는

공평한 그리고 매우 합리적인 판단을 하였을 것이다.

 



이것이 전교 1등 미국과 

전교 10등 한국의 차이가 아닐까하는 생각도 가져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