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말라 시절이 진짜 그립다..

ㅇㅇ2024.04.15
조회1,748
발레했을땐 진짜 쇄골뼈 다 보이고 갈비뼈도 보이는 걍 개말라였어서 씻을때 거울로 내 몸 보는거 좋아햇엇음ㅎ..
내가 약간 어릴때부터 약간 공주병같은거 있어서 그런 습관이 있었던듯ㅅㅂㅋㅋ... 근데 지금은 발레 그만두고 방구석에만 있다보니 살찌고 운동을 안하니까 체력이 미친듯이 떨어져서 많이 움직이기도 싫고 거울도 잘안보게됨
허벅지끼리 붙는거 앞자리 5 되는거 진짜 상상도 못했는데 그렇게 되더라
단기간에 살이 찌니까 건강이 너무 안좋아진것같아서 이제는빼봐야겠어ㅠㅠ다이어트 살면서 한번도 안해봤는데 걱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