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이 내글 읽고 판단해줘

익명2024.04.15
조회333

님들아 내가 오늘 내친구랑 싸웠거든 근데 걔는 이미 다른학교로 전학을 간 상태에서 싸운거야 근데 싸운이유가 내가 대충 구라쳤다는 이유로 내친구의 친구랑도좀 다툼이 있고 내친구랑도 있었거든 근데 내가 오해가좀 있는것같아서 내 친구한테 문자,카톡,디엠 다 보냈는데도 걍 읽고 답이 없는거야 근데 전화도 안받고 나 차단하고 심지어 지 친구들한테 나에대한 안좋은 루머나 이야기를 했다는거야 근데 그거에대해 화가났지 그래서 진정하고 그친구랑 다시 카톡을했어 근데 그친구가 엄청 길게장문이 오는거야 난 놀래서 바로 읽었지 근데 그친구가 하는말이 "내가 초등학교시절에 너랑 너친구들이 나한테 했던 짓 생각하면 너무 치가떨리고 무섭고 참을수없어 그리고 너가 나한테 연락하는것 조차 싫고 혐오스러워" 라고 당문을 대충 초딩시절에 있던일을 보냈던거야 근데 여기서 어의가없던점은 자기는 잘못한것없고 걍 적반하장을 하고있는거야 그니까 이게 무슨일이 있었냐면 내가 초딩시절 완전철없을때 4학년때 엄청친한 여자얘가 있었는데 걔를 a라고 할게 그리고 엄청친하던 남자얘를 b라고 할게 그리고 지금 싸웠던 얘가 c야 이렇게 넷이 엄청 친했어 자주붙어다니고 근데 b와a가 사귀었었는데 c는 사실 b를 좋아했던거야 근데 그당시에는 c가b를 좋아한다는걸 우리는다 모르고있었어 c가 우리한테 말한적이 없었거든,
근데 a와b가 사귀니까 c는 그제서야 좋아했다고말했지 그렇게 넘어가고 근데 a와b가 싸웠어 근데 갑자기 c가 b한테 엄청붙고 잘해주고 진짜 완전 누가봐도 이건 뺏는거였어 심지어 이걸 엄청 티내고 다녔어서 우리반얘들도 다 알고있었거든 그걸 a도 알았어 그래서 a가 c한테 따진거야 왜 꼬리치냐고 너가 좋아하는건 알겠는데 그러지말라고 이러다가 c랑 화해를했어 근데 c가 a랑b랑 나에대한 뒷담을 까고 이간질을 막한거야 근데 그걸 얘들이 다 말해줬지 그래서 사이가안좋았는데 5학년 올라가고 c랑b랑 나랑 같은반이 된거야 그래서 어찌저찌 화해하고 잘 마무리도하고 친하게 지내고 항상 놀았지 근데 같은반에 내가 새친구를 사귀었는데 2 명을 사귀었어 그래서 이렇게 넷이 잘놀고 그랬거든 근데 우리반에 진짜 엄청 인성이 더러운얘가 있거든?걔를d라고할게 d가 계속c를 막 입냄세 난다 이빨이 툭 튀어나와있다고 놀리고 꼽주고 근데 그때당시에는 c가d를 좋아했었어 근데 d는 c가 자기를 좋아하는걸 알고있었어 근데 d가 c가 자기를 좋아하는 마음가지고 장난치고 이용하는거야 막 급식에 후식이나오는데 그걸계속달라고 하고 안주면 억지로 뺏고 진짜 나랑 2명 친구들이 봐도 심해서 하지말라고했는데 계속하고 근데 사건이 하나 터진거야 c는 나와 2명친구들이랑 제일 친해서 항상 붙어다니거든 근데 c가 나와 2명친구들을 이간질에다가 뒷담을 좀 심하게 했거든 근데 이간질했다는 카톡내용도 지금 가지고있고 대충 그래서 우리가 c한테 왜 뒷담,이간질등등했냐고 하고 계속 안했다고 거짓말을 하는거야 증거랑 우리가 직접다 들었는데 근데 알고보니 걔가 좀 우리가 친한게 질투가 나서 그랬나봐 아무튼,
c가 우리를 너무 심하게 까고 이간질등등 배신감도느끼고 그래서 잠간 거리를 두었는데 사실을 c가 우리반 거의 전체 여자얘들을 뒷담 험담을 다하고다니고 짜증난다 이런식으로 우리한테 깠는데 우리 무리에서 좀 행동을잘하고 그런얘가 있는데 걔가 그걸 얘들다 한테 말했어 그래서 얘들은 c를 싫어하고 같이 안놀았지 근데 나는 그때당시에 이건 너무 심하다고 생각해서 우리 셋이 이야길ㅈ했지 근데 우리반 여자얘들이 막 좀 왕따?같은걸시키고 심지어d도 놀리고 이용하는거야 그래서 우린 너무 심한것같기도해서 다시 화해할려는데 c가 그걸 소문을 낸거야 다른반친구한테도 근데 소문을 자기는 아무것도안했는데 우리가 따시켰다고 해서 우리는 또 배신감들고 그랬거든 근데 점점 날이갈수로 울반 d랑 여자얘들다 심해지는거야 c를 대하는 태도가
그래서 우린 쌤한테 말했지 그러고 서로 사과하고 화해하고 뒷담,이간질 등등c가 우리한테 사과하고 잘 끝났어 근데 c는 그걸 부모님한테 이야길했나봐 우리가 따시킨다고만 결국은 c는 자기잘못은 빼고 이야길한거지 그래서 시간이지나 c는 이사가서 다른학교에서 잘 지내는것같던데 그 초딩시절에 있던일을 그 친구들한테 말했나봐 그래서 지금 완전 나랑 나머지 2명 친구들이랑 가해자가 된 급임
근데 생각해보면 우리가 해결하는 방식이 너무 철없고 좀더 감정적으로 생각하지말고 이성적으로 생각했다면 이런일은 없지않을까 후회하기도하고 님들이 보기에는 어떤것같음?이정도로 학폭에 갈정도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