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 니 편만 있는게 아니라 내 편도 있어.

핵사이다발언2024.04.15
조회1,406

어떤 여인네가 몇 시간 전부터 작전을 펼치고 나오는가 보다.

나는 자신이 결혼도 못 하는 짓을 하면서 자신이 엮을려고 나오는 것도 대단하다.

니 같이 뭔가 각오하고 엮어서 나오는 사람은 다 주위에서 알려주고요.

심지어 어떤 애는

"그 XX년 다 때려패고 와도 된다. 진짜 미친 짓하면 그 자리에서 때려패고 온나."

라고 말해줘요. 나는 또 너의 달콤한 속삭임에 넘어간지 알거다.

그래서 부산서면버스정류장에서 한번 테스트 보여줬다.

순경들도 벌벌 떨더라.^^ 그거는 중앙경찰학교나 경찰대에서 안 알려준다. 니가 스스로 터득해야 하는거다.

너 왜 내가 사고친 여경이 이혼당했다고 알려줬을까? 그건 경찰청에서는 책임져주지 않아요. 경찰은 수사만 하지요.

"그 XX년 다 때려 패도 온나."라고 한 것도 대놓고 내한테 한 말이다. 죽이고 와도 된다고 했다.

이 말 사실 아니면 내일 당장 죽어도 됩니다. 신문사나 언론사에서도 FACT체크 없이 바로 내보내도 되는 확실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