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평소에 내 이상형이 뭔지도 모르겠고 진짜 이것저것 다 따지고 첨 봣을 때 사람 느낌도 중요하고 관상도 중요하고 진짜 별지랄 다떨어서 연애 할 수는 있으려나 싶은 생각밖에 없었는데 최근에 진짜 보자마자 심장 떨어질정도로 반한 사람이 있는데 이사람에 대해 아는것도 없고 나이도 모르고 이름도 모르고 진짜 아무것도 모르는데 다 필요없고 던질정도로 눈에 뵈는게 없어진거같아 마음 주체가 안돼164
반했는데 너무 무서워
최근에 진짜 보자마자 심장 떨어질정도로 반한 사람이 있는데
이사람에 대해 아는것도 없고 나이도 모르고 이름도 모르고 진짜 아무것도 모르는데 다 필요없고 던질정도로 눈에 뵈는게 없어진거같아 마음 주체가 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