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

여자2024.04.15
조회271
헤어진지 2주지났네오빠가 마음이 식은게 그전부터 느껴져서붙잡고싶었는데 차마 붙잡지 못했어쿨하게 헤어진척했지만 사실 마음은 그게 아니고 많이 좋아했어오빤 전여친만나는거같은데 그거또한 오빠마음이라고 생각하고 혼자 정리하려고나를 조금이라도 더 좋아하고 생각했다면 나한테 연락을 했겠지전여친을만나지않고....
그래도 보고싶다 오빠우리가 언제다시 볼수있을까? 이젠 없겠지만!보고싶은건 어쩔수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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