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고3인데 재작년부터 빡치는 일이 있어서 글을 써보려고 해
사건의 발단은 내가 친구(b)랑 얘기하고 있는데 갑자기 a가 자리에 앉으라고 하는 말을 띠겁게 말해서 ㅈ같게 말한다 했더니 a갑자기 노려보더니 b랑 얘기하더라? 그거 보고 순간 벙찌다가 자리에 가서 앉았는데 수업 끝나고 a랑b가 친하길래 b한테 왜 삐진거냐고, 왜 지가 화내냐고 물어봤는데 b새끼가 그걸 와전해서 a한테 말했나봐 그래서 점심시간에 대판싸우고 그 후로 사이가 완전히 틀어졌는데 작년에도 a새끼가 계속 보길래 그만 보라하니 지가 또 화내네?
올해도 마찬가지로 a새끼가 지가 꼬라봐서 나도 같이 꼬라봤더니 왜 자기 꼬라보냐고 시비 걸어 오더라ㅋㅋ 최대한 무시하고 가려고 하는데 계속 시비 걸길래 말 싸움 한번 하다가 가치가 없어서 그냥 갈 길 갔는데 뒤에서 궁시렁 궁시렁ㅋㅋ 이런 새낀 또 처음봐서 기가 차기도 해서 한번 글 써봐 수능 약 6개월하고도 넘게 남았는데 저딴 애한테 신경 안쓰고 싶은데 지가 꼬라보고 지가 시비 터는데 미치겠다ㅋㅋ
계속 스트레스 받아서 여기에 글 써보려고 해
사건의 발단은 내가 친구(b)랑 얘기하고 있는데 갑자기 a가 자리에 앉으라고 하는 말을 띠겁게 말해서 ㅈ같게 말한다 했더니 a갑자기 노려보더니 b랑 얘기하더라? 그거 보고 순간 벙찌다가 자리에 가서 앉았는데 수업 끝나고 a랑b가 친하길래 b한테 왜 삐진거냐고, 왜 지가 화내냐고 물어봤는데 b새끼가 그걸 와전해서 a한테 말했나봐 그래서 점심시간에 대판싸우고 그 후로 사이가 완전히 틀어졌는데 작년에도 a새끼가 계속 보길래 그만 보라하니 지가 또 화내네?
올해도 마찬가지로 a새끼가 지가 꼬라봐서 나도 같이 꼬라봤더니 왜 자기 꼬라보냐고 시비 걸어 오더라ㅋㅋ 최대한 무시하고 가려고 하는데 계속 시비 걸길래 말 싸움 한번 하다가 가치가 없어서 그냥 갈 길 갔는데 뒤에서 궁시렁 궁시렁ㅋㅋ 이런 새낀 또 처음봐서 기가 차기도 해서 한번 글 써봐 수능 약 6개월하고도 넘게 남았는데 저딴 애한테 신경 안쓰고 싶은데 지가 꼬라보고 지가 시비 터는데 미치겠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