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복입고 오라고 할거면 적어도 한복은 사주고 말해야 되는거 아니냐 한복은커녕 제대로 해준것도 없으면서 인사 오면서 한복 안입었다고 난리를 치네 ㅋㅋㅋ 요즘같은 시대에 이게 말이 되냐 휴 남편은 요즘 누가 한복을 입냐고하고 난 당황스런 웃음만 나옴 여기서 또 놀라운건 시모 59세
결혼하고 시가 갔는데
적어도 한복은 사주고 말해야 되는거 아니냐
한복은커녕 제대로 해준것도 없으면서 인사 오면서 한복 안입었다고 난리를 치네 ㅋㅋㅋ 요즘같은 시대에 이게 말이 되냐 휴
남편은 요즘 누가 한복을 입냐고하고 난 당황스런 웃음만 나옴
여기서 또 놀라운건 시모 59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