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랑 동생 직장 이직 이야기중 언쟁

첨쓰니2024.04.15
조회12,137

네이트판 처음써봄 댓글/조언/개인 생각 환영

나는 대기업 다님 14년차.
남동생은 중소/중견 8년차 (대리3호봉) 36살
>> 동생은 입사시 장인어른(대기업 부장)께서
1차 협력사에 소개해줌 낙하산은 아니고 협력사 막내직원으로
장인어른은 5년전 정년퇴임 하셨음
(동생 회사 입사시에 장인어른하고 같이 일하고 마주치는 업종이 아님)

오늘 동생하고 통화하면서 올해 연봉계약은 얼마했냐고
물어봄 5천 조금 안된다고 함 (반교대 근무/대기/출동)
평소에 동생한태 공부하고 자격증도 따고 연차좀 되면
괜찮은 조건의 회사들 있으면 이직 알아보라고 자주 이야기함.

통화 끝날때쯤 와이프는 본인은 기분이 나쁘다고 이야기함
장인어른이 소개해서 넣어줬는대 그런소리 한다고.
(해당 이야기로 언쟁이 여러번 있었음)

내가 개인적으로 동생이 연차대비 적게 받는 느낌이 있어서
이야기 한것이고 와이프가 그런말 한것도 충분히 이해는 함
그렇다고 장인어른 비하한것도 아니고
동생 첫 직장소개해 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함
형으로써 동생이 조금 더 Pay 좋은곳 으로 이직해보라고 하는게 듣기 싫을 정도고 언쟁을 해야될 주제 인가?

처음 판 쓰는대 와이프랑 같이 댓글 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