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고 집 가는 6호선 타는데 직장이 거리가 좀 있는편이라 40-45분 정도 타거든요. 타실 때 부터 머리에 앞머리에 헤어롤 하고 계신 여성분이 제 바로 옆 자리에 앉았는데 앉자마자 가방에서 화장품을 꺼내더니 제가 타고 있는 40분 내내 화장하시는데 팩트 팍팍팍 두들기고 머 이것저것하는 것 같던데 화장품 냄새 진짜 미치겠고, 옆에서 자꾸 탁탁탁탁 거리는데 그게 지하철 타는 40분 내내 그러고 있는게 참 .. 머라해야할지.. 좀 일찍 준비해서 집에서 하고 나오시던가.. 뭔 모두가 이용하는 공공 지하철에서 앞머리에 헤어롤 달고 화장을 그렇게 하는지 지하철에서 이러는거 민폐아닌가요10420
지하철에서 화장
타실 때 부터 머리에 앞머리에 헤어롤 하고 계신 여성분이
제 바로 옆 자리에 앉았는데
앉자마자 가방에서 화장품을 꺼내더니 제가 타고 있는 40분 내내 화장하시는데 팩트 팍팍팍 두들기고 머 이것저것하는 것 같던데
화장품 냄새 진짜 미치겠고, 옆에서 자꾸 탁탁탁탁 거리는데 그게 지하철 타는 40분 내내 그러고 있는게 참 .. 머라해야할지..
좀 일찍 준비해서 집에서 하고 나오시던가.. 뭔 모두가 이용하는 공공 지하철에서 앞머리에 헤어롤 달고 화장을 그렇게 하는지
지하철에서 이러는거 민폐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