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트위터에서 애 유튜브나 ott같은거 아예 못보게 금지하고 부모랑 같이 주마다 건전한 영화 골라서 본다는트윗봣거든 그마저도 숙제 안햇으면 애가 시무룩해해도 안보여준다는데 ㅈㄴ나 어릴때 생각나서 서러워졋음 난지금 성인인데 어릴때 ㅈㄴ통제당하면서 자란게 나한테 그 어떤 긍정적인영향도 안준 것같아..
컨트롤프릭부모들 자식 불쌍함
난지금 성인인데 어릴때 ㅈㄴ통제당하면서 자란게 나한테 그 어떤 긍정적인영향도 안준 것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