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첨보는 요리들도 많아서 신기하고 재미있었어요.
그런부분들이 여행 추억들중 중요한 한부분을 차지하는것같아요. 먹는거 젤 좋아하는 저로선요..
여행목적이 먹으러 다니는듯한?
그래서 여행다니던 그 느낌을 미각으로 한번 되살려보고자 요리를 해봅니다.
요리 배워본적도 없는 생초짜인 직장러인 제가 현지에 가있는 기분을 느껴보려고 야매로 현지식 느낌을 살리는 방법으로 해봅니다.
로마서 먹어본 제노베제 스파게티...
그 로마 생각하며 나름대로 재현해봅니다.
첨에 해볼땐 소스양 조절 실패...
두번째는 조금 작게
... 누가 사진 잘 찍는법 좀 가르쳐주시지 않으시겠습니까..쩝..
잣을 구워야 제노베제 맛이 나기에 잣구워서 바질과 마늘조금과 파르마 치즈 달달 갈아서 만듭니다.
색상 살리는게 중요하더라구요.
토마토 스파게티 기본도 안먹어볼수 없었지요.
것도 해봅니다.
생토마토 쓰면 좋겠지만 귀챦아서
샐러리 적양파 당근 마늘 앤초비를 달달 볶다가 토마토홀 토마토 넣어서 완성합니다.
치킨스톡은 쓰지않아야 현지맛이 납니다.
잘 볶은 소스를 믹서에 갈아야 곱게나오는데 믹서에 갈지않고 걍 소스 올려서 입자가 굵게 나온 첫 스파게티...
소스를 믹서에 갈아본 스파게피
신랑은 파르마산 치즈 왕창 뿌리는 스타일이라 다 가려졌지만요..
피자도 빠질수없죠.
이 마르가리따 본토 피자 맛있었어요.
포모도로 로쏘라는 식당에서 먹었었죠.
그래서 떠올리며 저도 도전!
루꼴라 조금 뿌려봅니다.
또 만든 피자에 조금 더 뿌려봅니다.
미니 피자에도 뿌려봅니다.
얼추 분위기는 내보는 피자였습니다.
음식만들어 먹으며 또 가고싶은 마음을 달래봅니다.
처응에 도전할때 만든 요리들이라 지금보니 허접하네요 ㅋ
담에 2 탄올린다면 조금씩 나아진 요리들 사진이 좀 있으니 그걸 올리겠습니다.
좋은 하루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