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하진 않은 경우지만 아주 가끔 그런케이스가 있더라. 보통은 자식이 잘살면 자기도 기 살고 어깨 펴지지 않나? 근데 저러는 심리는 뭘까? 저렇게 잘나가다 좀 못산다싶으면 다정해지고 살가워지고1
자식이 잘살면 질투하는 부모의 심리는 뭘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