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학교 외국인 학교 알아볼 때 제일 중요한 거!

쓰니2024.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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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경험을 바탕으로 얘기하자면, 아이들 외국인 영어 이런거 관련해서 돈 4천만원씩 내고 6천만원씩 내고 다니는 국제학교 외국인학교 가서 참관할때, 
제발 해당국가 선생님 나라, 학위 이런거 좀 체크하고 보내.....학교는 영리를 위한 단체는 아니지만, 이런 학교들은 대부분 공립보다 더 심한 거 같아.최소한의 비용으로 최대한의 이익을 취하려는 게 있어. 그래서 , 정말 학교에서 네이티브를 안 구하고, 동남아나 다른 나라에서 온 사람들을 많이 쓰는 걸 볼 수 있는데, 정말 수업하는 거 보면 답없다. 그쪽 나라를 비하하는 게 아니라 정말 많이 틀려. 문법도 지 맘대로 틀려서 쓰고 발음도 이상하고.......차라리 전화영어를 하는게 가성비 있겠다 싶어. 정말 네이티브가 쓰는 phrase이런거를 걔네도 모르는 경우도 많고 구글링해서 애들한테 가르쳐주는 것도 봐서 진짜 보는 내가 답답하더라...... 발음도 무시못해.....
차라리 한국인 교포들은 영어랑 한국어를 잘하니까 그나마 좋은 거 같은데, 그것도 10년 이상 살다온 분이면 괜찮지만 대충 졸업해서 온 사람이 가르치는 것도 한계가 있어. 솔직히 따져보면 한국어를 배운 외국인이 한국어를 가르칠 때, 완벽하게 못가르치는 거랑 똑같은 거지. 4년 배운다고 그 나라의 문화나 정서, 발음까지 다 완벽하게 할 수 있을까? 절대 아니거든..... 
학교 입장에서는 연봉을 적게 주고 할 수 있는 선생님을 채용하지. 정말 깐깐히 저런거 보겠어? 돈이 목적인 학교가?  
답답한 마음에 글 적어봤어. 궁금한거 댓글로 알려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