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서 한국으로 귀국한지 한달됐음
강아지가 새환경이고 새집이라 적응을 못해 강아지 유치원을 다니고있긴한데
아기 등원시 집에 사람이없어서 냅두고 내려갔더니 하울링과 짖음으로 같은 층에서 민원을 넣었음
그후 매일 애개 다 데리고 내러가서 등원 시키는데
주상복합이라 각 원 버스가 로비로옴
로비에 다른 아기들도 있고 오가는 주민들이있는데 물론 반려견 키우는 주인들도 산책하러 왔다갔다함
우리 강아지는 내 옆에 얌전히 앉아있고 내가 시간 맞춰 내려가니 로비에 5분도 안있는데 한국 엄마들이 가끔 째려봄
이거 내가 민폐인가?
모두가 오가는 로비이고 다른 아기들이 있기하지만 나만 개 데리고 가는것도 아니고 다른 반려견 키우는 주민들도 오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