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MS 2세인데 ㅈ같다

ㅇㅇ2024.04.17
조회293
진짜 유아시절부터 아무 이유없이 교회 따라다니다가
중학교때 부터 교회 안나간다하니 폭력휘두름그래서 억지로감 고등학교들가고 jms가 뭔지 알고나서부터
안간다니 또때릴라해서내가 교회안간다고 자식패면 선생님(jsm)가 참도좋아하겠다 라고하니머뭇하더니 안때리고 기도를함 ㅋㅋ
어이가 없어가지고 그 후부터 안가는데주말마다 깨워서 나붙잡고 기도함 
전에는 외식하자 해놓고 교회에 데려가더니 강제로 jms 세뇌영상틀던데 어이가없었음 ㅋㅋ
믿질않는데 세뇌가 될리가있나 
어휴 종교만아니면 참 좋은 엄빠인데 얼릉 독립해서도망다녀야겠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