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창피해서 말할곳도 없고 답답해서 아무도 모르니 올립니다.
아들이 만나는 분과 결혼전부터 반대했고 혼전임신했어요.
결혼하겠다길래 반반결혼으로 여자분측에서 혼수비용해오는 2천은 주겠으니 알아서 살라고 했어요.
다른 형제는 집사줬습니다.
그랬더니 다른 형제와 비교하면서 진짜 안주냐고해서 그렇다고 했습니다.
둘이 결정한거니 알아서 잘살라고 했는데 결혼안하다고 아기를 아들보고 키우라네요.
그래서 그아이도 너가 알아서 해결해라, 본인일은 본인이 책임지는거라니 불만이 많습니다.
솔직히 저렇게 말하면 집해준다고 생각하는거 같아 예비며느리 되실분이 더 싫어집니다.
욕하실지 모르겠지만 평생안봐도 좋으니 둘이 알아서 살았으면 합니다.
며느리 노릇? 진심으로 필요없어요. 아예 연락을 안하고 싶은데 너무 못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