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은테크에서 에픽프로 220 액정 타블릿 구매. 사용 후 5년 지난 뒤 펜슬이 고장나서 새 펜이 필요한데 회사는 공장에서 생산을 안한다는 말만 되풀이 할 뿐입니다. 구매한 지 만 5년 4개월 정도 됐는데 타블릿을 모니터로만 쓰게 됐습니다. 이에 수 차례 통화하고 직원 분은 1주일 뒤에 연락 주겠다고 했고, 기다려도 연락이 없어서 통화했더니 역시 또 공장 이야기를 하면서 또 일주일 뒤에 연락을 주겠다고 했습니다. 이번에는 2주 동안 기다렸다가 연락했는데 역시 또 공장에서 생산 안한다는 말만 되풀이. 다시 또 1주일 뒤에 연락 준다해서 기다렸더니 연락없고 수십 차례 전화했더니 열흘이 지날 동안 절대 안 받습니다. 모니터 보증기간은 3년이라고 장은테크에 적혀 있는데 저는 펜슬이 문제입니다. 펜슬은 일정 기간 사용하면 고장이 나는 소모품인데 고가의 액정 타블릿을 펜슬이 없어서 갈아야 하는지요. 최소한 이런 식으로 전화를 안 받아버리는 건 아니라는 생각에 올려봅니다. 소비자 보호원에서는 전자제품 주변기기도 4년 보증이라고 해결책이 없다는데 펜슬을 구매하려고 찾아보니 저 말고도 펜슬을 구할 수 없는 분이 있더군요. 이럴 거면 처음부터 펜슬을 두 개 이상 구매하게 안내를 하든지. 답답해서 올려봅니다.
이런 식이면 액정 타블릿을 4~5년에 한 번씩 바꿔야 할 판입니다.
장은테크에 분노합니다.
사용 후 5년 지난 뒤 펜슬이 고장나서 새 펜이 필요한데 회사는 공장에서 생산을 안한다는 말만 되풀이 할 뿐입니다.
구매한 지 만 5년 4개월 정도 됐는데 타블릿을 모니터로만 쓰게 됐습니다.
이에 수 차례 통화하고 직원 분은 1주일 뒤에 연락 주겠다고 했고, 기다려도 연락이 없어서 통화했더니 역시 또 공장 이야기를 하면서 또 일주일 뒤에 연락을 주겠다고 했습니다.
이번에는 2주 동안 기다렸다가 연락했는데 역시 또 공장에서 생산 안한다는 말만 되풀이.
다시 또 1주일 뒤에 연락 준다해서 기다렸더니 연락없고 수십 차례 전화했더니 열흘이 지날 동안 절대 안 받습니다.
모니터 보증기간은 3년이라고 장은테크에 적혀 있는데 저는 펜슬이 문제입니다.
펜슬은 일정 기간 사용하면 고장이 나는 소모품인데 고가의 액정 타블릿을 펜슬이 없어서 갈아야 하는지요.
최소한 이런 식으로 전화를 안 받아버리는 건 아니라는 생각에 올려봅니다.
소비자 보호원에서는 전자제품 주변기기도 4년 보증이라고 해결책이 없다는데 펜슬을 구매하려고 찾아보니 저 말고도 펜슬을 구할 수 없는 분이 있더군요.
이럴 거면 처음부터 펜슬을 두 개 이상 구매하게 안내를 하든지. 답답해서 올려봅니다.
이런 식이면 액정 타블릿을 4~5년에 한 번씩 바꿔야 할 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