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로운 오후 어느날
모두 기분 좋게 공원 산책도하고
마트에서 장 보고 집으로 가는길
남편이 아기에게 00선생님이 어디때렸다고 했지?
라며 물어보는거에요
두돌도 되기전 이제 막 말문 트일랑 말랑할때
선생님이 머리를 아야했다는 식으로 말한적이 있어요
그 뒤로 남편은 종종 00선생님이 때렷어? 때렸지?
어디 때렸어? 어떻게 때렸어? 뜬금없이 물어보더라구요
이번에도 남편은 또 물어보더군요..
아직 말도 제대로 못하는 두돌 아기에요
심지어 같은반 담임 선생님도 이젠 아니에요
오늘도 또 물어보길래 그만 물어보라고 했어요
같은 반 선생님도 아니고 자주 마주치지도 않을텐데
부정적인 질문 그만하라고
그랬더니 대뜸 또 짜증을 내면서
맞았다고 하는데 부모가 가만히 있냐고
저보고 ㅂㅅ이라고 합니다..
담임이 아니라도 지나가다가도 만날수있지않나면서
맞았다고 하는데 왜 가만히 있냐고 소리 질러요
아기가 맞아서 화가 난것보다도
자기말에 토를 달아서? 공격을 받았다고 생각해서?
저렇게 화를 내는것 같더라구요 평소 성격상
그리고 담임도 아닌 선생님이
어린이집 복도를 지나가다가 아기를 막 때리나요??
저로썬 이해가 안되고 그런 과거력도 없을뿐더러
아직 제대로 판단해서 말하는것도 못하는 두돌아기인데
답정너처럼 때렷지? 어디 맞았어? 물어보면
그런일이 없더라도 그런것처럼 인식될수있잖아요
그냥 남편이 그 선생님을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별로 마음에 안들어 하는거 알아요 (항상 이상하다고 했음)
그렇다고 선생님이 무조건 때렸다고 생각하고
아기한테 질문하는건 전 오히려 악효과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하지말라달라고 했는데
왜 하면 안되느냐고 !!! 소리란 소리는 다 지르고
그렇게 하는게 맞는거보다 더 안좋은
정서적 피해를 준다고 설명해도
소리를 계곡 버럭 버럭 지르면서
왜 물어보면 안되냐고 뭐가 각성하게 하는거고!!!!
뭐가 부정적인 영향을 주는거냐고!!!!!!!!!!!
소리 지르고 난리도 아닙니다
ㅋㅋ참나
그만 하라고 감정적으로 대하지 말고 생각하라고
너의 생각과 내 생각이 다르니까
난 안했으면 하는 마음에서 한마디 할수도 있는거 아니냐
나의 의견을 말할수도 없냐 말하니
니 말이 다 맞는거 같냐고????!!!
니 마음대로 모든걸 하려고 하지말라면서!!!!
또 엄청나게 소리를 지릅니다
아기는 자신때문에 싸우나 생각하는지
놀래서 돌처럼 굳어있고..
그것도 아파트 1층 로비에서 쩌렁쩌렁 소리지르고
사람들이 지나다니면서 보아도
아랑곳하지않고 끝까지 왜 물어보면 안되냐고!!!!!!!!
소리를 지릅니다
제가 그만해라고 그만하자 아무리 말해도
왜 안되냐 왜안되냐 소리를 지르길래
뷰정적 영향을 줄거같다 답변하니
지금 뭐하지는건데!!! 싸우지는거냐면서!!!!!
그만하자고 니가 말했으면 입다물고 집에 들어가지
왜 말을 하냐고!!!!!!!
이해하기 힘든 말을 하면서 혼자 소리를 지르네요
아기가 눈앞에 서있는데도 별것도 아닌걸로 이사단을 냈어요
아기가 맞고 안맞고가 문제가 아니라
이런 사소한 것으로 이렇게까지 사람한테 폭언을 해도되나요
제가 남편을 비난한것도 아니고
안했으면 좋겠다 제 의견을 어필한거잖아요
딱 한마디 했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보기에 어떤가요
과장 하나도 없이 담백하게 적었습니다
남편은 본인 잘못 없고 제가 화나게 만들어서 그랬다네요
미안하다고 말 한마디 없고 니가 그렇게 말해서 그런건데 뭐 어쩌라고 입장입니다
본인이 잘못했음을 좀 알려주고 싶네요 댓글 보여줄게요
객관적으로 봐주세요
제 잘못이 있다 싶으면 또 적어주세요
아기앞에서도 욱하고 소리지르는 남편
평화로운 오후 어느날
모두 기분 좋게 공원 산책도하고
마트에서 장 보고 집으로 가는길
남편이 아기에게 00선생님이 어디때렸다고 했지?
라며 물어보는거에요
두돌도 되기전 이제 막 말문 트일랑 말랑할때
선생님이 머리를 아야했다는 식으로 말한적이 있어요
그 뒤로 남편은 종종 00선생님이 때렷어? 때렸지?
어디 때렸어? 어떻게 때렸어? 뜬금없이 물어보더라구요
이번에도 남편은 또 물어보더군요..
아직 말도 제대로 못하는 두돌 아기에요
심지어 같은반 담임 선생님도 이젠 아니에요
오늘도 또 물어보길래 그만 물어보라고 했어요
같은 반 선생님도 아니고 자주 마주치지도 않을텐데
부정적인 질문 그만하라고
그랬더니 대뜸 또 짜증을 내면서
맞았다고 하는데 부모가 가만히 있냐고
저보고 ㅂㅅ이라고 합니다..
담임이 아니라도 지나가다가도 만날수있지않나면서
맞았다고 하는데 왜 가만히 있냐고 소리 질러요
아기가 맞아서 화가 난것보다도
자기말에 토를 달아서? 공격을 받았다고 생각해서?
저렇게 화를 내는것 같더라구요 평소 성격상
그리고 담임도 아닌 선생님이
어린이집 복도를 지나가다가 아기를 막 때리나요??
저로썬 이해가 안되고 그런 과거력도 없을뿐더러
아직 제대로 판단해서 말하는것도 못하는 두돌아기인데
답정너처럼 때렷지? 어디 맞았어? 물어보면
그런일이 없더라도 그런것처럼 인식될수있잖아요
그냥 남편이 그 선생님을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별로 마음에 안들어 하는거 알아요 (항상 이상하다고 했음)
그렇다고 선생님이 무조건 때렸다고 생각하고
아기한테 질문하는건 전 오히려 악효과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하지말라달라고 했는데
왜 하면 안되느냐고 !!! 소리란 소리는 다 지르고
그렇게 하는게 맞는거보다 더 안좋은
정서적 피해를 준다고 설명해도
소리를 계곡 버럭 버럭 지르면서
왜 물어보면 안되냐고 뭐가 각성하게 하는거고!!!!
뭐가 부정적인 영향을 주는거냐고!!!!!!!!!!!
소리 지르고 난리도 아닙니다
ㅋㅋ참나
그만 하라고 감정적으로 대하지 말고 생각하라고
너의 생각과 내 생각이 다르니까
난 안했으면 하는 마음에서 한마디 할수도 있는거 아니냐
나의 의견을 말할수도 없냐 말하니
니 말이 다 맞는거 같냐고????!!!
니 마음대로 모든걸 하려고 하지말라면서!!!!
또 엄청나게 소리를 지릅니다
아기는 자신때문에 싸우나 생각하는지
놀래서 돌처럼 굳어있고..
그것도 아파트 1층 로비에서 쩌렁쩌렁 소리지르고
사람들이 지나다니면서 보아도
아랑곳하지않고 끝까지 왜 물어보면 안되냐고!!!!!!!!
소리를 지릅니다
제가 그만해라고 그만하자 아무리 말해도
왜 안되냐 왜안되냐 소리를 지르길래
뷰정적 영향을 줄거같다 답변하니
지금 뭐하지는건데!!! 싸우지는거냐면서!!!!!
그만하자고 니가 말했으면 입다물고 집에 들어가지
왜 말을 하냐고!!!!!!!
이해하기 힘든 말을 하면서 혼자 소리를 지르네요
아기가 눈앞에 서있는데도 별것도 아닌걸로 이사단을 냈어요
아기가 맞고 안맞고가 문제가 아니라
이런 사소한 것으로 이렇게까지 사람한테 폭언을 해도되나요
제가 남편을 비난한것도 아니고
안했으면 좋겠다 제 의견을 어필한거잖아요
딱 한마디 했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보기에 어떤가요
과장 하나도 없이 담백하게 적었습니다
남편은 본인 잘못 없고 제가 화나게 만들어서 그랬다네요
미안하다고 말 한마디 없고 니가 그렇게 말해서 그런건데 뭐 어쩌라고 입장입니다
본인이 잘못했음을 좀 알려주고 싶네요 댓글 보여줄게요
객관적으로 봐주세요
제 잘못이 있다 싶으면 또 적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