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 손괴 아무도 책임 안지는 사람들...

쓰니2024.04.17
조회51
아파트 2,3층 되는곳에 보면 지붕이 있는곳이있습니다.
그곳에 공사를 하는지도 아파트 측에서 방송도, 승강기 안에 안내도 없었어요 그만큼 오래된 아파트입니다.
다른 아파트 처럼 이중주차를 하구요 제가 회사 집, 회사 집만 합니다 회사는 사무실이고 근래에 공사한적 1도 없고 퇴근할때까지도 멀쩐했습니다 이부분은 영상까지 있습니다.

퇴근후 주차를 했어요 집밖에 나가지도 않고 다음날 아침이 되었습니다.
제 차에 시멘트 물들이 가득 다 튀어있더라구요
그걸 보고 사진을 찍어두고
관리사무소에 말씀드렸더니 공사 업체는 거기밖에없다
시공업체랑 연락을 해라 입니다.
아무리 해도 위치상으로도 맞아요 결국 업체랑 만났는데
아주 막무가내 더라구요


‘내가 한적 없다 하지만 공사는 했다 이게 우리집 시멘트인지 어떻게 아냐 ’ 부터 또 이게 새똥이라 하더군요

결국 어제 맡겼던 세차장 사장님께까지 전화를 하더군요
그러면서 툭툭 만약 자기말이 맞으면 어쩔거냐 부터
사장님은 자기가 세차를 한지 오래됬는데 이건 시멘트라 하더라구요
새똥일수가 없다며 사장님께 제가 너무 죄송했습니다.
웃긴건 아파트에선 새똥이다 이렇세 말하고
세차장에선 이게 우리집 시멘트 인지 어떻게 아냐
자기 회사 시멘트는 15분이면 굳는다 굳어서 스크레치가 나고 도장이 벗겨지고 그래서 지울수가 없다 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맞는말인가요??? 말이 앞뒤가 맞지도 않을뿐더러

살면서 별의별사람이 있는데 저는 애초 전화했늘때 부터
돈 바라지도 않았습니다 그부분에 말도 했구요 사과하기만 해라
근데 사과를 내가 왜하냐 정말 혀를 내두르게 되더라구요
심지어 아파트 는 아무호수도 리모델링을 하는 집이 없습니다.
그럼 저게 어디서 묻었나여 물어봐도 본인도 대답 못합니다
무작정 화만내구요

차에 스크레치가 나서도 그러려니 했습니다.
20대인 저한테 이아줌마야 부터 시작해서
저와 저희 아버지께 그지새끼들이 얼마줄까
내가 아니면 차 사준다
이런 모욕적인 말들까지 하더군요.


제가 세차를 해버려서 민사도 못한다 하니 억울하기도 하고
여기에 남깁니다 이때까지 어떤 직업이든 비하도 한적도 없습니다. 저희 아버지도 건설업에 계시구요

근데 딱 알겠습니다. 그 수준을
어디업체인지 너무 말하고 싶은데 참고 있습니다.
이 지역 좁고, 어디선가 저 마주칠수있고 볼수도 있겠죠
이 글을 보고 있을수도 있구요

한마디 하겠습니다. 차는 굴러다니고 밖에 있으니 무슨일이 생길거라는거 잘 압니다. 저귀한차라고 하지도 않아요

당신, 나이도 그만큼 먹고 40대 정도로 생겼는데
자기보다 어려보인다고 막말과 소리지르지마세요
처음 제가 욕을 했습니까? 녹음 된 파일 보면 저한테
아니면 어쩔건데 반말부터 이아줌마야!!! 소리 지르면서
앞뒤 말도 다르고 심지어 본인은 어디 좋은데 살길래 아파트 무시에
아파트도 작은데 이딴곳 내가 해주는건데 하면서
그지? 누가 그지입니까 제가 볼땐 그쪽이 거지입니다.
자존심은 세워야하고 사과는 할줄 모르고
좀 배우세요. 그쪽같은 사람때문에 그직업자체가 더럽혀진다고 합니다. 여자라고 본인보다 어리다고 막말 하지마세요.

다음에는 본인에게 다 돌아옵니다.
꼭 천벌 받기를 기도 할게요 누군가가 당신을 증오 하고 싫어한다는게 얼마나 힘든건지 본인은 이지역이 넓다고, 어린제가 갑이 될거라고 생각 못하고
화를 낸거겠죠? 언젠간 다 바뀌는날이 옵니다^^ 그날만 기다릴게요
저는 나이먹어도 어린사람에게 욕하거나, 반말하거나 그런 행동 안할겁니다.

#건설업 #광주 #시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