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상사한테 즉.. 부장이죠.. 저랑 5살 위 50초반입니다 다른 직원처럼 친해지고 싶어서 간식이라도 있으면 챙겨주고 커피도 타주고 옆에 쓰레기도 버려주고 그러는데.. 자꾸 날 무시하네요. 바보로 만들어요. 어제 점심 뭐드셨어요? 맛있어보이더라.. 그렇게 말을 했는데 상사가 저보고 하는말. 몰라.. 이렇게 대답하네요. 잘해줘서 바보로 만드나요? 629
싱사한테 잘해주면 무시받나요?
저랑 5살 위 50초반입니다
다른 직원처럼 친해지고 싶어서 간식이라도 있으면
챙겨주고 커피도 타주고 옆에 쓰레기도 버려주고
그러는데..
자꾸 날 무시하네요.
바보로 만들어요.
어제 점심 뭐드셨어요? 맛있어보이더라..
그렇게 말을 했는데
상사가 저보고 하는말. 몰라.. 이렇게 대답하네요.
잘해줘서 바보로 만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