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간다를 안 믿으니 엄마 죽여라네!!

핵사이다발언2024.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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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우리 부산짭새가 드디어 솔직한 말을 하네.

청와대 간다. 청와대 간다. 청와대 간다. 이거 계속 믿어줘~~~

그런데 나는 안 믿는다.

나를 믿어줘. 너는 그냥 편의점에서 알바나 해라.

그래놓고 돈 없는거 아니까 다른대로 가라.(못 가는거 안다.)

그래도 안 믿는다.

이제 "너네 엄마 죽여. 너네 엄마 죽여. 너네 엄마 죽여." 이러네.

지금 경무관 한 명 무기징역이다. 평생 못 나온다.

반대로 말하면 뭘 뜻할까?

너를 믿어준다. 너를 믿어준다. 약간은 즐겁다. 그런게 계속 개같이 나오네.

절대로 안 믿는다. 안되니까 사람들을 동원해서 믿어 달란다.

그렇게 경찰믿고 도와주는 사람들 누군지 아나?

그 자녀들 범죄 저지르고 경찰만 믿었던 사람이다. 그런데 사실은 경찰 내부에 더 큰 사고가 있었다.

너네는 안중에도 없다. 진짜 안중에도 없다.

그 사고친 자녀는 경찰만 믿는데 작년과 올해 총경은 6명째 비리를 저질렀다. 작년에 4명은 오피스텔 사기사건으로 2억 8천이 걸려 있고 관할 경찰서장는 1억이나 되는 나무 해달라해서 비리 저지르고 올해 1월은 승진비리로 또 터진다.

그리고 사고친 자녀의 총경은 버젓이 경찰총경간부회의에 들어가서 수사하는 총경과 같이 이야기를 한다.

수사가 가능하세요??!!!

그러면 그 총경은 그 경찰청 내에서 왕따가 될 각오를 하고 수사 하세요? 너네 경찰청은 박정훈 대령 같은 놈 안 나오면 경찰청 문 닫는다.

여경이 미아리텍사스 짓하다가 마음먹고 나갔다가 성폭행 당했어요? 그걸 시민들이 넓은 마음으로 이해를 하세요???

예전에 너네 울산에 울주경찰서 오전에는 경찰생활하고 밤에는 술집 알바하다가 언론에 완전 대서특필이 되죠? 그거 한 건으로...

나는 니가 청와대 타령 그만해.^^ 나는 내 인생 잘 살아.

진짜 인생 다 걸고 하는 소리다. 그 놈의 청와대...

진짜 진심이다.

억울하면 잡고 못 잡으면 사고친 경찰관들 다 잡아 쳐넣어라.

영화 1987에 박처장처럼 잡혀갈거다.

얘는 자기 확신에 차 있는거다. 그 확신은 탄탄한 내사과정을 거쳤고 상대방은 명백한 피의자인거다. 기소가 되도 절대로 무죄가 불가능한거다. 변호사는 해봤자 형량싸움 밖에 안되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