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관 사육사 (a.k.a 송바오)2015년에 판다 사육사로 발령받은 송바오그 해 아버님이 돌아가셨고 2019년에는 어머님이 돌아가심 ㅠ푸바오는 2020년에 태어남그러면서 푸바오에게 가족들이 겹쳐 보였다고 ㅠ "어디서 정말 얘기해 본 적이 없는데 사실 아이바오, 러바오 와서도 마음이 닫혀 있었어요"(부모님이 돌아가신 일도 있고..판다 전 유인원을 담당했는데당시 아픈 오랑우탄 아기를 돌보며 애정을 쏟았지만오랑우탄 아기가 세상을 떠난일도 있고해서...쉽게 맘을 못 열었다고...) "푸바오가 어느 정도 자라서 혼자 느티나무를 타다가 떨어졌는데 제 품에 쏙 들어왔다.의지하고 위로 받으려고." ^-^ "푸바오의 모습에 제 마음이 훅 열렸고, 이 일을 진심을 담아서 해야겠다고 결심했다." "제가 그렇게 착한 아들이 아니었거든요. 어머님을 보내고 나서도 이별을 하고 나서도 되게 후회하는 일들만 생각이 나는데 그래서 푸바오한테 최선을 다할 수 있었다. 그래서 되게 고마워요" "이별하는 데 후회를 남기지 않는 것을 푸바오가 알려줬다. 부모님이 보셨으면 엄청 좋아하셨을 텐데 아쉽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551
송바오 : 이별하는 데 후회를 남기지 않는 법을 푸바오가 알려준 것 같아요
송영관 사육사 (a.k.a 송바오)
2015년에 판다 사육사로 발령받은 송바오
그 해 아버님이 돌아가셨고
2019년에는 어머님이 돌아가심 ㅠ
푸바오는 2020년에 태어남
그러면서 푸바오에게 가족들이 겹쳐 보였다고 ㅠ
"어디서 정말 얘기해 본 적이 없는데 사실
아이바오, 러바오 와서도 마음이 닫혀 있었어요"
(부모님이 돌아가신 일도 있고..
판다 전 유인원을 담당했는데
당시 아픈 오랑우탄 아기를 돌보며 애정을 쏟았지만
오랑우탄 아기가 세상을 떠난일도 있고해서...쉽게 맘을 못 열었다고...)
"푸바오가 어느 정도 자라서 혼자 느티나무를 타다가 떨어졌는데 제 품에 쏙 들어왔다.
의지하고 위로 받으려고."
^-^
"푸바오의 모습에 제 마음이 훅 열렸고,
이 일을 진심을 담아서 해야겠다고 결심했다."
"제가 그렇게 착한 아들이 아니었거든요. 어머님을 보내고 나서도 이별을 하고 나서도 되게 후회하는 일들만 생각이 나는데 그래서 푸바오한테 최선을 다할 수 있었다. 그래서 되게 고마워요"
"이별하는 데 후회를 남기지 않는 것을 푸바오가 알려줬다.
부모님이 보셨으면 엄청 좋아하셨을 텐데 아쉽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