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이 필요한 부하직원

ㅇㅇ2024.04.18
조회1,896
따지기 좋아하는 아줌마 부하직원이 있는데 혐오감을 느낍니다. 무슨일이든 일일 설명해야 받아들이고 그 이전에 자기에게 조금이라도 불이익이 가면 따지고 드는데 진짜 마음같아선 죽빵날리고 싶지만 리더로서 다독거리고 논리적으로 설명하면 그때서야 알아쳐듣고 네네 하면서 온갖 트집잡을 준비나하고 있어요. 고소왕이라는 소문도 있어 인생을 소송과 같이 걸어온 인간인데 진짜 상대하기 싫습니다. 노동법에 의거 해고가 어려운 상황이라 그걸 이용해서 배째라는 식으로 회사와 대적하며 살아가고 있는데 진짜 최악의 인간들이네요. 일이나 똑바로 할 것이지 이기적 인간들때문에 진짜 회사다니기 싫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