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안되서 강제추행이니?

핵사이다발언2024.04.18
조회1,042

나는 살면서 생각을 계속 했는데 부산여자가 이쁘다고 생각해본 적이 없다. 이거 진심인데.

그런데 이제 강제추행 소리까지 나오네요?

나는 신문기사나 뉴스에서 남자검사가 여검사를 술자리에서 강제추행을 했다는 기사는 너무너무 많이 봤다.

그럴때 그 여검사는 과연 그 상사를 고소했을까? 그런 용기가 있으면 고소를 하시지 그랬나요.

이거 진짜 진심 다 걸고 하는 소린데요. 여자가 너무 이쁘면 강제추행이라도 하고 싶은데 이쁜여자를 못 봤어요.

그러면 나는 버스와 지하철을 타니까 혹시 사람이 번잡한 곳에서 살짝 대였는데 그런거 까지 신고 했나?

하나 가르쳐준다. 그런 의심스러운 행동이 보이면 나는 어떻게 하는지 아니? 바로 버스 안에 CCTV가르킨다. 그리고 그렇게 의심하게 만드는 사람도 가르킨다. 그리고 손으로 전화하라는 시늉을 한다.

그래서 너네가 계속 교도소를 가는가보다.

니가 이쁘기라도 하면 꼬시기라도 할텐데 내보다 못한갑다. 그래서 내가 전혀 아쉬울게 없는가보다.

나는 부산여자가 이쁘다고 생각해본 적이 없는데... 이거 70%진심인데.....

아 혹시 부산여경이 제복입고 있는 모습이 멋져서 그 인간들이랑 사고친거 같으세요? 나는 여경은 여경답다고 생각했는데... 범죄자 잘 잡겠다고 성격은 거지같네. 라고 생각은 해봤어요.

여경이 내한테 성폭행을 당했다는 소리도 제3자에 의해서 들은 소리다. 전혀 1도 몰랐는데... 그런 소리가 들려서 아... 혹시 제가 제복입은 여경에 대한 환상이 있으세요?

나는 여경 100명 중에 95명은 범죄자 잘잡게 생겼네. 라고 생각했다. 다시 말해서 너네 사고친 범죄자 고졸출신 순경 경찰 미친 년들 때문에 발생한 문제다. 경찰이 범죄저지르다가 나라 망하게 하는 건 또 첨 본다.

사고치고 제복입고 교통정리하다가 들키니까 죽을거 같으세요? 어떻게 범죄 저지르고 다음날 경찰서에서 근무를 할 생각을 하세요? 경찰서장이 중징계 받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