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당연한 사람이 아니다. 언제나 나를 응원한다하고, 언제나 내 옆에 있는 사람이라고 믿으라는 너는, 나를 무시했었다. 나의 모든 걸 알던 너는, 나를 이해한다며 보듬어 주는척 하였지만, 실상은, 가식으로 가득찬 말뿐이였다. 옆에 있어,라고 하던 너는 나에게 뒷모습만을 보여줬고, 함께 있음에도 외로움을 느끼게해줬다. 미안하다,고치겠다,변하겠다. 사람 고쳐쓰는거 아니라더라지만 믿어봤었다. 하지만,너는 역시나는 역시나였다. 현재 너는 어떤 삶을 살고 있는지 과연,니가 말한데로 달려간데로 이뤘는지 모르겠다. 그리고,하나는 분명하다. 난 너를 내치므로써 현재를 즐기며,내 삶을 하나하나 높혀가고 있다는 걸,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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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나를 응원한다하고,
언제나 내 옆에 있는 사람이라고 믿으라는 너는,
나를 무시했었다.
나의 모든 걸 알던 너는,
나를 이해한다며 보듬어 주는척 하였지만,
실상은, 가식으로 가득찬 말뿐이였다.
옆에 있어,라고 하던 너는
나에게 뒷모습만을 보여줬고,
함께 있음에도 외로움을 느끼게해줬다.
미안하다,고치겠다,변하겠다.
사람 고쳐쓰는거 아니라더라지만
믿어봤었다.
하지만,너는 역시나는 역시나였다.
현재 너는 어떤 삶을 살고 있는지
과연,니가 말한데로 달려간데로 이뤘는지 모르겠다.
그리고,하나는 분명하다.
난 너를 내치므로써
현재를 즐기며,내 삶을 하나하나 높혀가고 있다는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