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윤종호 감독은 '선재 업고 튀어' 주인공으로 변우석, 김혜윤을 캐스팅한 이유를 털어놨다. 그는 김혜윤에 대해 "작가님에게 여쭤봤다. 솔 역이 초반부를 끌어가야 하다 보니까 초반 역할이 중요했는데 집필할 때 김혜윤을 낙점해놓고 쓰셨다고 하더라. 김혜윤이 안 했다면 이 작품은 성사되지 않았을 것이라고 하셨다. 연기부터 성품까지 너무 열심히 하는 배우라 같이 하고 싶었다"라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그는 변우석의 잘생긴 비주얼에 엄지를 치켜세웠다. 윤종호 감독은 "류선재는 우리 드라마에서 비주얼은 물론, 수영 선수의 피지컬, 톱스타의 아우라 등 해야될 게 너무 많은 역할이라 연기도 연기지만 비주얼이 돼야 한다는 게 첫 번째 베이스였다. 부국제에서 '20세기 소녀'를 봤는데 변우석의 새로운 청춘의 모습을 봤다. 10대, 30대를 동시에 연기할 수 있는 배우가 대한민국에 몇이나 될까 고민하다가 변우석을 캐스팅하게 됐다"라고 이야기했다.
작가가 여주를 점찍어두고 썼다는 드라마
는 <선재 업고 튀어>
PD가 제작발표회에서 말하기를,
작가가 원작을 각색하면서 김혜윤을 점찍어두면서 썼고
감독도 '도깨비'에서 단역으로 잠깐 만났는데 연기에 너무 만족해 바로 캐스팅함
김혜윤이 안했으면 안 나올 드라마라고까지 말함
이날 윤종호 감독은 '선재 업고 튀어' 주인공으로 변우석, 김혜윤을 캐스팅한 이유를 털어놨다. 그는 김혜윤에 대해 "작가님에게 여쭤봤다. 솔 역이 초반부를 끌어가야 하다 보니까 초반 역할이 중요했는데 집필할 때 김혜윤을 낙점해놓고 쓰셨다고 하더라. 김혜윤이 안 했다면 이 작품은 성사되지 않았을 것이라고 하셨다. 연기부터 성품까지 너무 열심히 하는 배우라 같이 하고 싶었다"라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그는 변우석의 잘생긴 비주얼에 엄지를 치켜세웠다. 윤종호 감독은 "류선재는 우리 드라마에서 비주얼은 물론, 수영 선수의 피지컬, 톱스타의 아우라 등 해야될 게 너무 많은 역할이라 연기도 연기지만 비주얼이 돼야 한다는 게 첫 번째 베이스였다. 부국제에서 '20세기 소녀'를 봤는데 변우석의 새로운 청춘의 모습을 봤다. 10대, 30대를 동시에 연기할 수 있는 배우가 대한민국에 몇이나 될까 고민하다가 변우석을 캐스팅하게 됐다"라고 이야기했다.
둘 다 캐스팅 넘나 찰떡이야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