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엄마랑 대화 거의안하고 자랐는데 자라고보니 나도 똑같은 성격인것 같음 아무 인터넷게시판에 내 인생 _같은거랑 내가 너무 불쌍하다는 이런 얘기나 적음살아가면서 좋아하는 것에 대한 열정도 희미해지고 그냥 내인생 _같은것만 더 선명해짐 이제 나이 더 먹으면 길거리에서 허공에 욕하고다니는 할머니로 살아갈듯
엄마가 뭔말을 하던 자기연민으로 끝내는 사람인데
아무 인터넷게시판에 내 인생 _같은거랑 내가 너무 불쌍하다는 이런 얘기나 적음
살아가면서 좋아하는 것에 대한 열정도 희미해지고 그냥 내인생 _같은것만 더 선명해짐
이제 나이 더 먹으면 길거리에서 허공에 욕하고다니는 할머니로 살아갈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