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귄지 1년이구 결혼얘기 오가는 33,31 커플인데여친이 은근 프로포즈하는데 명품백 사진을 보여주는데이거 맞나..싶어가격대 300집도 사고 지금 돈나갈일 많은데어차피 자기는 이거 하나면 된다 그 이후로는 안바란다 그러고.지금도 빽 여러개 잇는데. 코치 내가 알기론 그것도 몇십인데 상태 완전 멀쩡해. 그냥 여친이 아직 어려서 그런가..싶다가도아 나는 2년전에 안저랫는데 20대때도 안저랫는데 싶다가도..그냥 여자라 그런가?한번 사주면 뭐 앞으로 10년?아니 5년만 알차게 매면 상관없으려나? 싶다가도.. 많이 고민이 된다. 그냥 쿨하게 사주는게 나을까아님 안사는쪽으로 설득을 할까지금 시간 끈지 거의 한달째가 되가고 그간 두어번 얘기 나왓어..오늘이랑 주말에 또 보는데 얘기 나올거 같다..비슷한 고민,경험잇으신분 얘기좀 해주세요..
프로포즈)여친이 백해달라는데 맞아?
그냥 여친이 아직 어려서 그런가..싶다가도아 나는 2년전에 안저랫는데 20대때도 안저랫는데 싶다가도..그냥 여자라 그런가?한번 사주면 뭐 앞으로 10년?아니 5년만 알차게 매면 상관없으려나? 싶다가도..
많이 고민이 된다. 그냥 쿨하게 사주는게 나을까아님 안사는쪽으로 설득을 할까지금 시간 끈지 거의 한달째가 되가고 그간 두어번 얘기 나왓어..오늘이랑 주말에 또 보는데 얘기 나올거 같다..비슷한 고민,경험잇으신분 얘기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