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무슨 이야기야 형? 최근이야? 진짜 몰랐나봄 ㅋㅋㅋㅋ 케이윌이 간 포장마차 구석에서 지인들과 술 마시고 있던 김재중 발견 그래도 형이니 김재중 테이블의 술값을 계산해주려고 했던 케이윌김재중은 자리가 완전 끝과 끝이었어서 몰랐다고 함근데 일행이 점점 8명 12명 이런식으로 계속 늘어나던 김재중 테이블 결국은 인사를 못하고 나옴... ㅠㅠ.. 많은 생각이 들었고 더 잘되고 싶었던 계기였던 날그리고 토크 끝나고 헤어질때쯤 김재중 "형 나 밥 사줘 진짜!" 케이윌 "그래! 뭐 사줄까?" 내내 웃겼는데 마지막 이 장면이 뭔가 너무 따뜻했음 331
돈 때문에 포장마차에서 김재중 모른척 했다는 케이윌
이게 무슨 이야기야 형? 최근이야?
진짜 몰랐나봄 ㅋㅋㅋㅋ
케이윌이 간 포장마차 구석에서 지인들과 술 마시고 있던 김재중 발견
그래도 형이니 김재중 테이블의 술값을 계산해주려고 했던 케이윌
김재중은 자리가 완전 끝과 끝이었어서 몰랐다고 함
근데 일행이 점점 8명 12명 이런식으로 계속 늘어나던 김재중 테이블
결국은 인사를 못하고 나옴... ㅠㅠ..
많은 생각이 들었고 더 잘되고 싶었던 계기였던 날
그리고 토크 끝나고 헤어질때쯤
김재중 "형 나 밥 사줘 진짜!"
케이윌 "그래! 뭐 사줄까?"
내내 웃겼는데 마지막 이 장면이 뭔가 너무 따뜻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