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때문에 포장마차에서 김재중 모른척 했다는 케이윌

ㅇㅇ2024.04.19
조회12,734

 

이게 무슨 이야기야 형? 최근이야? 




 

진짜 몰랐나봄 ㅋㅋㅋㅋ  




 

 

 

 

 

 

 

 

케이윌이 간 포장마차 구석에서 지인들과 술 마시고 있던 김재중 발견 




 

 

 

 

 

그래도 형이니 김재중 테이블의 술값을 계산해주려고 했던 케이윌

김재중은 자리가 완전 끝과 끝이었어서 몰랐다고 함





근데 일행이 점점 8명 12명 이런식으로 계속 늘어나던 김재중 테이블





 

 

 

 

 

 

결국은 인사를 못하고 나옴... ㅠㅠ.. 





 

 

많은 생각이 들었고 더 잘되고 싶었던 계기였던 날




그리고 토크 끝나고 헤어질때쯤

 

김재중 "형 나 밥 사줘 진짜!" 

케이윌 "그래! 뭐 사줄까?"





 

 

 

 

 


내내 웃겼는데 마지막 이 장면이 뭔가 너무 따뜻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