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잘생겼다고 생각한 일본 남자배우

ㅇㅇ2024.04.19
조회10,403

 


시오노 아키히사

1995년생 176cm

특이사항: 엔시티 유타랑 절친(영화 하이앤로우에서 만나서 절친 됨)



BL드라마 출연 경력 있을 有

개그병맛이 소재인 절대 BL이 되는 세계VS절대 BL이 되고 싶지 않은 남자 1~3기 (23일 3기 방영)




주인공 동생인 아야토의 남자친구인 장미남 학생회장 토죠 역할


 

 







아야토 배우가 165cm로 작아서 둘이 키차이가 많이 남


일본은 남배우에게 슬랜더를 요구해서 상대적으로 슬랜더가 많은데

이 배우는 몸도 탄탄하고 좋음


파워레인저 출신(파워레인저 다이노포스, 수전전대 쿄류쟈)인데

쿄류 그린이었던 당시 18살에도 근육이 있었던 모습을 보면 근수저로 추정






 

 

 

전설의 다비드짤






 

벌크업 더 해서 최고 좋았을 때(엔시티 유타랑 친해진 작품)






 

현재 최초의 소설 "겐지 이야기"를 쓴 무라사키 시키부 주연인 NHK 대하드라마

"빛나는 그대에게"에서 주요 조연인 이치조 덴노(일왕)으로 출연 중 


본인이 오디션으로 딴 배역이고

이치조 덴노 시대는 대한민국 기준 고려시대(고려거란전쟁)라서 우리나라랑 역사적으로 전혀 관계 없음


(빛나는 그대에게 주연배우는 요시타카 유리코)






 

끝으로 내가 볼 때 잘생긴 짤 두고 감

반박시 님들 말이 다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