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생활 한지 얼마안된 20대 중반입니다 평소에 부모님 모른척 한것도 아니고 생신이나 어버이날같은 날에 약소하지만 틈틈히 용돈 챙겼습니다.
엄마께서 어릴때 힘들게 살았던 경험 때문인지 아빠가 외벌이라서 더 그런건지 돈이 있어도 명품을 안사시고 다른걸 사는 쪽으로 하십니다 좀 더 실속있는 걸로 사시거나 돈을 세분화해서 쓰세요
문제는 저도 이제 취업을 한지 조금됐고 늘 명품을 가지고 다녔던 친구들이 부러웠어서 큰맘먹고 아울렛에서 할인하는 가방으로 첫 명품을 샀습니다
그런데 엄마께서 그걸 듣고 되게 서운하셨나봐요 그걸 제가 용돈 50만원 챙겨드린 이후에 말하더라고요..
여기서 제가 묻고싶은건 제가 벌어서 산 첫 명품이 엄마부터 챙겼어야 했던게 맞나싶네요 전 솔직히 다른집 딸들 부러워도 티안냈고 내선에서 할수있는건 하자 해주자 마인드로 충분히 잘해줬다생각했는데 여기서 더 바라는게 한편으론 좀 너무 이기적인거 아닌가 합니다
근데 여동생이 엄마한테 한소리 들어서인지 저를 개인주의라고 몰고가더라고요;; 제가 그렇게 제돈주고 명품사고 엄마부터 먼저 안사드린게 잘못된건가요? 참고로 제가 학생때까진 집이 힘든 편이었다가 성인이 되고부터 많이 안정이 되고있는 편입니다 동생은 저한테 엄마가 불쌍하지도 않냐면서 언니만 생각하냐고 엄마한테 쓸돈이 없냐는데 지원없이 순수 제월급에 산 그 명품가방이 뭐라고 계속 언급되는게 제가 그렇게 잘못했나싶어 글 써봅니다
명품백 엄마거 안사고 제거 산게 서운할 행동인가요?
엄마께서 어릴때 힘들게 살았던 경험 때문인지 아빠가 외벌이라서 더 그런건지 돈이 있어도 명품을 안사시고 다른걸 사는 쪽으로 하십니다 좀 더 실속있는 걸로 사시거나 돈을 세분화해서 쓰세요
문제는 저도 이제 취업을 한지 조금됐고 늘 명품을 가지고 다녔던 친구들이 부러웠어서 큰맘먹고 아울렛에서 할인하는 가방으로 첫 명품을 샀습니다
그런데 엄마께서 그걸 듣고 되게 서운하셨나봐요 그걸 제가 용돈 50만원 챙겨드린 이후에 말하더라고요..
여기서 제가 묻고싶은건 제가 벌어서 산 첫 명품이 엄마부터 챙겼어야 했던게 맞나싶네요 전 솔직히 다른집 딸들 부러워도 티안냈고 내선에서 할수있는건 하자 해주자 마인드로 충분히 잘해줬다생각했는데 여기서 더 바라는게 한편으론 좀 너무 이기적인거 아닌가 합니다
근데 여동생이 엄마한테 한소리 들어서인지 저를 개인주의라고 몰고가더라고요;; 제가 그렇게 제돈주고 명품사고 엄마부터 먼저 안사드린게 잘못된건가요? 참고로 제가 학생때까진 집이 힘든 편이었다가 성인이 되고부터 많이 안정이 되고있는 편입니다 동생은 저한테 엄마가 불쌍하지도 않냐면서 언니만 생각하냐고 엄마한테 쓸돈이 없냐는데 지원없이 순수 제월급에 산 그 명품가방이 뭐라고 계속 언급되는게 제가 그렇게 잘못했나싶어 글 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