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제품 불량 그 자체 입니다.

해바라기2024.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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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월쯤 세탁기 및 건조기를 구매했습니다

2021년 8월 건조기 작동하는 버튼 고장나서 전체 교환을 했습니다.

2022년 4월 건조기 건조가 안되서 내일 (4월 30일) 건조기 안쪽 전체를 교체해야 된다고 합니다.

2022년 5월 5일 작동하는 버튼 고장나서 수리 했습니다.

2022년 6월 10일 작동하는 버튼 고장나서 수리 했습니다.

2022년 4월 22일 건조가 잘 안된다고 해서 기사님이 왔습니다.

제가 건조도 오래 걸리고 건조가 안된다고 여러번 얘기 했는데

계속 휴대폰으로 확인하면서 정상이라고만 얘기 하고 그냥 갔습니다.

그날 이후에도 여전해서 다시 A/S 신청했습니다.

2022년 4월 26일 오전에 다른 기사님이 왔는데 똑같이 정상이라고 해서

제가 아니다 정말 수건 건조가 8시이상이고 건조가 잘 안된다고 강하게 얘기하니깐

건조기는 정상인데 정~ 고객님께서 쓰기 불편하면 히터를 바꾸라고 얘기 하더라구요

제가 무슨 거짓말을 하는 사람처럼요

너무 화가 났습니다.

그래서 기사님한테 큰소리로 얘기를 하니깐

그럼 다른 검사를 더 정밀한 검사를 해 보겠다고 하더니

그제서야 문제가 있다고 합니다

건조기 안을 통째로 교체 했습니다.

2022년 6월 10일 오전에 세탁기 버튼 작동이 안되서 서비스센타에 전화를 했는데

수리 가능한 날은 토요일로 부탁을 하니 토요일은 예약이 다 되어 있어서 안되고

담주 수요일에 가능하다고 해서 그럼 제일 빨리 가능한 날이 언젠지 물어 보니 당일 오후 2시라고 해서 또 어쩔수 없이 사무실에 반차 냈습니다.

한 오전 10시쯤 기사님을 전화가 와서 고장 원인을 확인하더니 부품 신청을 미리 해야되서

오후 4시쯤 된다고 해서 알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오후 3시쯤 전화가 와서 혹시 세탁기 위에 건조기가 있냐고 물어서 있다고 했죠

그런데 기사님이 그럼 오늘은 안되고 월요일날 된다고 합니다

이유는 저희집 세탁기 위에 건조기가 있는지 몰랐다고 하네요

오전에 서비스센터 직원하고 통화할때 건조기 위에 있냐고 물어서 있다고 다 얘기 하는데요

화가 나서 다시 서비스센터에 전화 했습니다.

서비스 센터 직원 다시 확인하고 전화 준다고 했습니다.

쫌 있다 기사님이 전화와서 이제 오후 4시까지 온다고 하네요

그래서 반차 내고 집으로 갔습니다.

기사님이 기다리고 계셨고 수리를 하고 갔습니다.

2022년 12월 31일 건조기가 또 열이 내려가서 A/S를 받았는데

또 건조기가 고장나서 또 통째로 교체 해야 된다고 해서

2023년 1월 삼성전자 직원이 전화와서 제품을 새 제품으로 교환해 준다고해서

2023년 2월 12일경 비용을 받고 재구매하는 방법으로 제품을 받았습니다.

2024년 3월 새로운 건조기가 또 열이 떨어져서 A/S 받았는데 또 고장이라고 하네요

열이 갑자기 떨어지지 않고, 서서히 기온이 내려가서 건조가 안되는 거니

새로운 건조기는 처음부터 고장인 거죠

고장난 제품을 또 고객에게 주면 되나요

근데 더 화가 나는 것은 교환 제품이 1년 넘어서 유상으로 수리 해 준다고 합니다.

정말 분하고 화가 납니다.

정말 세상에 알리고 싶습니다.

삼성전자 제품 불량 그 자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