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입맛대로 어떻게 조련할지 들으러 신나게 나왔다가
내내 왜 나한테 저러지?하는 표정으로
난 다 이유가 있었다고 하소연..ㅎ
애도 문제지만 엄마가 계속 하나뿐인 보호자라는 타이틀로
협박하고 억압하고..어른으로써 너무 치졸하고 유치하고;
항상 느끼는거지만 금쪽이는 부모인경우가 많은듯
Best왜 이혼했는지 알겠는.... 아빠는 아이가 이렇게 살 거 예상했을 텐데.. 혼자 도망가냐.. 아마 애가 성격도 외모도 아빠 닮아서 더 저렇게 몰아붙이고 화내는 것도 있을 듯.. 이래저래 애만 불쌍....
Best애엄마 그냥 도른자같던데 ㅋㅋㅋㅋ 지 맘대로 안되면 ㅈㄴ 극단적으로 굴던데 ㅋㅋㅋㅋ
Best금쪽이는 다 부모가 문제임. 부모 얼굴 행실 보면 애들이 왜 저렇게 됐는지 납득감.
Best여튼 그 엄마 표리부동 다시보기 추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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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는 내내 소름끼치는 게, 본인이 잘못하고 있다는 걸 인지 자체를 못 하네요. 하다하다 언어 및 정서적 폭력에다 가스라이팅까지…… 완전 미쳤는데요?? 저 정도면 진심 병 아니에요?? 이거는 학대로 신고 당할 판인데, 저 아들 분 진심 불쌍하고 안됬어요. 성인 되자마자 빨리 집안에서 도망갔으면 하네요……
저 엄마 어디삼? 진짜 실제로 만나서 정신병원가라고 하고 싶을정도임
보통 정상적인 엄마 밑에서 컸음 세상 착하고 멀쩡하게 잘 클 아이인데 넘 안됐음
공부는 스스로 하게끔 자기주도학습 들이게 해야지 옆에서 저렇게 쪼으면 공부하고싶은 마음이 뚝 떨어질것 같음 본인은 얼마나 잘하고 좋은대학 나와서 좋은직장다니는지 모르지만 콩심은데 콩나고 팥심은데 팥난다고 공부머리도 유전인데 좀 자기 자신을 돌아봤음 좋겠네
제발 애 아버지가 봤으면... 애 아버지 주위가 다 알아보고 애 아버지한테 계속 말 좀 해줬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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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검정고시에 독학사에 대학원이라.. 얘는 어디 취직도 힘들거같은데? 혹시 아이의 통제를 위해 고립시키려는 목적인가.
근데 폭력의 기준이 머야? 폰뺐어서 안주고 난리치면서 애를 완전 야마돌게 하더니 애가 제발 내놓으라고 엄마붙잡고 절규하다가 말안통하니 징징대면서 엄마 등을 손끝으로 스치듯 2번치던데 그게 폭력? 그엄마가 경찰부른다 너 아까 엄마때렸자나. 소년원 갈래? 이러는데 아 저게 저엄마가 말한 폭력이고 쉼터보낸건가? 어이없더라. 대체 폭력의 기준이 뭐고 쉼터를 아무나 보내는구나 싶더라
여자가 경계선지능장애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