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금쪽같은 내새끼 13세 영재아들엄마ㄷㄷ

ㅇㅅㅇ2024.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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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들 게임중독이니까 어떻게 고칠지
자기 입맛대로 어떻게 조련할지 들으러 신나게 나왔다가

내내 왜 나한테 저러지?하는 표정으로
난 다 이유가 있었다고 하소연..ㅎ

애도 문제지만 엄마가 계속 하나뿐인 보호자라는 타이틀로
협박하고 억압하고..어른으로써 너무 치졸하고 유치하고;

항상 느끼는거지만 금쪽이는 부모인경우가 많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