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제가 그 아들입니다.상간녀는 저보다 3살 어리고요. 직접 본 적도 있네요아마 바람피우는 건 집에서 저만 알고 있는 거 같습니다.집에서는 가정에 금전적으로는 못 도와주시지만(사업이 좀 어려워짐) 그래도뭐 노력은 하시는 줄 알았는데 그 상간녀 뭐 청년창업 국가지원 받는 거 도와주고 있더라고요. 합격해서 창업지원금 몇천만 원 받은 거로 알고 있습니다. 하하저희 집안 사업도 힘들어서 파산 직전인데 집안 사업 다 팽 치고 20대 상간녀 도와주고 있는 거 보니 참~ 정신 못 차리는 거 보니 둘 다 죽이고 싶은데어머니가 아시면 몸도 안 좋으신데 쓰러진 실 거 같아서 제 선에서 처리하고 싶은데제가 생각하고 있는 건1. 상간녀 만나서 조용히 그만 만나라고 얘기-SNS 친구 목록 다 따둠-대학교 학번 번호 이름 암-지원사업 붙은 기관 알고 있음 (사업계획서 대필 신고 및 상간녀 홍보)-상간녀 명의 소규모사업장 주소 알고 있음등으로 협박하고 계속 만나면 정리한 자료 SNS 친구한테 pdf로 싹 뿌리려고 하고 있습니다.2. 어머니에게 말한 후 상간녀 소송으로 진행/ 이혼까지만약 제 결혼 생활이었으면 바로 소송까지 했을 거 같은데 아들인 걸 떠나3자의 입장이라서 고민입니다.제가 판에 글을 처음 써봐서 두서없을 건데 길고 재미없는 내용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답답한 마음에 여기까지 찾아와버렸네요. 그리고 만약 끝까지 가게 된다면 학교, 집, 근처 교회, SNS, 지원 사업기관, 상간녀 부모, 친구 등에게 자료 다 하나하나 전해드리고 그년 결혼 취업 이혼 애기 돌 상갓집 등등 큰 행사 있을 때마다 꼭! 찾아가서 인사드리려고 합니다. ㅎㅎ다른 아이디어 있으신 분은 얘기 좀 부탁드립니다.!!!같은 여자의 입장으로 젤 힘들게 죽지 않을 만큼 고통 줄 수 있는 방법 부탁드릴게요 !상간녀가 고소해도 괜찮습니다.저는 저희 어머니가 더 중요하기 때문에 더한 것도 할 수 있습니다. 후기 남겨드리겠습니다
60대 남자와 20대 상간녀를 지켜보고있는 20대 아들 ㅎㅎ..
그리고 만약 끝까지 가게 된다면 학교, 집, 근처 교회, SNS, 지원 사업기관, 상간녀 부모, 친구 등에게 자료 다 하나하나 전해드리고 그년 결혼 취업 이혼 애기 돌 상갓집 등등 큰 행사 있을 때마다 꼭! 찾아가서 인사드리려고 합니다. ㅎㅎ다른 아이디어 있으신 분은 얘기 좀 부탁드립니다.!!!같은 여자의 입장으로 젤 힘들게 죽지 않을 만큼 고통 줄 수 있는 방법 부탁드릴게요 !상간녀가 고소해도 괜찮습니다.저는 저희 어머니가 더 중요하기 때문에 더한 것도 할 수 있습니다. 후기 남겨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