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의를 갖춰라. 이 새끼야."

핵사이다발언2024.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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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짭새가 된 이유는 간단합니다. 남의 초상집에 와서 개판을 치고 갔기 때문이죠.

어느 화장장에 와서 경찰관 3명이 여자 한명을 대려 왔습니다.

그 여자를 대려와서 "예의를 갖춰라 이 새끼야."이런 말을 하더라구요. 그 여자 죽었제?

그 3명 경찰관님^^ 너네 집안 다 박살난다.

왜요? 그 때 까지 그런 용기가 있었습니까? 초상집까지 와서 개판을 치던 경찰관이 지금은 왜 다 고개도 못들고 고개 다 처박고 내 말듣고 예전 퇴직 경위들 자살해버리고 난리죠?

그 여자 하나 살릴려다가 400명 고스란히 당한거다. 그러니까 그 여자가 죽죠.

경찰은 또 우리는 책임 없이 중간에서 자살처리 했을거다.

그러니까 너네 사고친 경찰 딸들이 왕따 당하고 자살하고 그러는거다.

부산경찰청 분위기 살벌하죠? 그런데 FACT다.

안에는 완전 눈물바다다. 그러니까 경찰청장이 바지사장 소리 들어도 가만히 있죠.

부산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수사를 안하는가보네요?

전화하면 내가 그 경찰관에게 여경이 무슨죄 지었는지 알려줄게. 대신 그 자리에서 니가 경찰로서 왜 아무런 말을 못하는지 잘 알거다. 그래서 전화 못하는거다.

경찰관들 내 앞에 여유부리다가 사실 폭로하면 진짜 완전 죽었다는 표정이다. 경찰관들 그 표정 절대 잊지마라. 그게 시민들이 폭발했을 때 경찰관은 아무런 변명도 못되고 얼굴은 완전 초상집 분위기가 연출되는 겁니다.

그게 어느 한 경찰서 불기소 사건때도 그 경찰관이 니처럼 웃다가 갑자기 그런 고개 푹 숙이고 얼굴은 완전히 다 달아 오르는 표정을 지어서 "윽~~~~~~~~"하는 심장 떨어지는 소리를 낸거다. 그 때 그 진술하나로 부터 모든 수사가 끝난거였다.

그 기분 계속 느끼면 자살하는거다. 그게 어떤 기분인지 아나?

어느 모 경찰서에 경찰서장이 아무 것도 몰랐는데 그 부하가 지구대에 신고가 들어와서 그 경찰서장 자녀가 범죄저지른다고 신고가 들어왔고 신고를 묵살할 수 없어서 서장한테 보고가 들어갔을 때 그 서장이 느끼는 기분인거다. 완전 인생에서 가장 낙오자가 된 기분이될거다. 그 서장은 자녀가 범죄를 저지르는 것도 아예 몰랐는데 신고와 부하의 보고를 통해서 범죄행위가 들통난거다.
그러면 그 부하는 이제 서장을 개무시하게 되는거다. 그게 지금 어느 최고위층 여자 한명이 느끼는 기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