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련의 은총, 신은 인간의 숨은면까지 살피신다. 신은 인간과 다르다.

까니2024.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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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련의 은총에 대하여 써야 하겠다.

 

내가 왜 이토록 “강력한 성령”을 가지게 되었는지

밝힐 때가 된거 같다.

 

 

 

짧게만 요약하겠다.

 

 

 

 

이렇게 간단하고 짧은 내용이

바로 와닿을 것같기에 짧게 쓰겠다.

 

 

 

바로 나의 거의 모든 인생에서

 

지금부터 5,6년전까지의 시간만 빼고는,

나는 줄곧 핍박을 받았다는 것이다.

 

정상생활을 못할 정도로 말이다.

 

 

 

당신은 나처럼

지금부터 5,6년전까지만, 정상으로 생활 할 수 있다는 조건이라면,

 

행할수 있겠는가.

 

 

그래서 내가 성령이 강력한 것이다.

 

 

 

다른 말로 하자면,

당신도 나처럼 지금부터 5,6년까지만 정상적으로 생활할 수 있고,

 

나머지 시간들은 다 핍박을 받는다면,

나와 똑같은 “성령”을 가질 수 있다는 얘기가 된다.

 

 

 

자꾸 성직자, 수도자, 평신도 직급으로만 나누는게,

신이 아닌 인간인 경우가 아닐까. 생각해본다.

 

 

 

신은 모든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인간의 경우와는 많이 다르다는 사실이다.

 

 

 

 

개인의 개인적인 노력도 하느님께서는 아시니,

나와같은 고행을 걷는다고

 

쓸데없는 일은 아니라는 말이 된다.

 

 

 

 

이 말을 하지 않는다면,

이유없이 사람들의 크나큰 오해를

 

절대 끊임없이 받을 것임을 나는 알기에,

지금 이순간 나의 성령의 정체를 밝히고자 한다.

 

 

 

 

내 강력한 성령이 부러운가? 나처럼 살면 된다.

5,6년을 제외하면 핍박인 삶을 산다면, 가능하다.

 

 

 

 

하느님께서는 차별하지 않으시니까,

나랑 똑같은 삶은 산다면,

 

여지없이 똑같은 성령을 주실것임을 나는 안다.

 

 

 

하느님을 위하여, 그리고 올바른 삶의 길을 걸으려고

핍박의 삶을 산 것이다.

 

 

 

 

 

그동안 센 성령으로

말도 안되는 오해를 너무 많이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