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6개월차 입니다. 남편은 결혼 전 자취를 오래 해왔습니다.
결혼 후 남편이 싱크대에 아무렇지 않게 가래를 뱉는 모습을 보이길래 이 문제로 심하게 다투기도 했습니다. 이제는 혼자 사는게 아니니 가래는 쓰레기통에 버렸으면 좋겠다라고 수도 없이 얘기해왔지만 안 고쳐 지더라고요. 오히려 싱크대는 더러운걸 닦는데인데 뭐가 문제가 되냐며 자기한테는 아무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하네요. 저보고 그냥 넘어가 줄 순 없냐고 하는데 저는 정말 남편이 싱크대에 가래를 뱉는 모습을 볼 때마다 너무 싫고 스트레스인데 정말 별거 아닌걸로 제가 예민하게 구는 걸까요? 저 몰래 집안에서 전자담배로 담배 피다가도 몇번 걸렸었습니다. 피지 말라는게 아니라 화장실 가서 피라고도 했는데 제가 집에 없을 땐 거실에서 그냥 폈었더라고요. 이때도 저한테 너가 있을 때 피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냄새가 나냐 이건 담배도 아니다라고 했었어요. 이 담배건은 앞으로 화장실에서 피겠다고 약속 했습니다.
싱크대에 가래 뱉는 남편
결혼 후 남편이 싱크대에 아무렇지 않게 가래를 뱉는 모습을 보이길래 이 문제로 심하게 다투기도 했습니다. 이제는 혼자 사는게 아니니 가래는 쓰레기통에 버렸으면 좋겠다라고 수도 없이 얘기해왔지만 안 고쳐 지더라고요. 오히려 싱크대는 더러운걸 닦는데인데 뭐가 문제가 되냐며 자기한테는 아무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하네요. 저보고 그냥 넘어가 줄 순 없냐고 하는데 저는 정말 남편이 싱크대에 가래를 뱉는 모습을 볼 때마다 너무 싫고 스트레스인데 정말 별거 아닌걸로 제가 예민하게 구는 걸까요? 저 몰래 집안에서 전자담배로 담배 피다가도 몇번 걸렸었습니다. 피지 말라는게 아니라 화장실 가서 피라고도 했는데 제가 집에 없을 땐 거실에서 그냥 폈었더라고요. 이때도 저한테 너가 있을 때 피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냄새가 나냐 이건 담배도 아니다라고 했었어요. 이 담배건은 앞으로 화장실에서 피겠다고 약속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