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학년이고 더블강의에 지친 대학생임 적성에 안 맞는 걸 떠나서 이게 적성에 맞는 사람이 있을 수가 없음 그냥 다 묵묵히 하는 것 같음ㅜ 개인적으로 패션을 너무 사랑하는데 아는 친구가 쇼핑몰 열고 그러는 거 보면 넘 부러움 그치만 좋아하는 걸 무조건 하고 살 순 없는 거겠지 옷도 일이 된다면 스트레스가 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함 결론은 하고 싶은 거 하고 사는 사람들이 세상 제일 부럽다는 말이 하고 싶었어..13
나 간호학관데
3학년이고 더블강의에 지친 대학생임
적성에 안 맞는 걸 떠나서 이게 적성에 맞는 사람이 있을 수가 없음 그냥 다 묵묵히 하는 것 같음ㅜ
개인적으로 패션을 너무 사랑하는데 아는 친구가 쇼핑몰 열고 그러는 거 보면 넘 부러움
그치만 좋아하는 걸 무조건 하고 살 순 없는 거겠지
옷도 일이 된다면 스트레스가 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함
결론은 하고 싶은 거 하고 사는 사람들이 세상 제일 부럽다는 말이 하고 싶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