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손절했던 친구한테 최근에 연락이와서
자주만나다가 돈문제와 이런저런 이유가 겹쳐
결국 또 손절했음
난 미혼이고 친구는 기혼자임
몇번 안만났지만 이번에 만나면서
나랑 내남친이 쓴돈이 훨씬많은데
그게 내돈이든 내남친 돈이였든 어쨋든.
신축1년도 안된 남의 집에 놀러와서 드럽다고 시전하길래
기분나쁘면서도 한켠으로는 시간이 흐른만큼
친구는 참 좋은집에서 살고있고 성공했구나 싶은마음에
고생하고 살았는데 다행이다 했음.
진심으로 잘살고있길 바랬고.
근데 친구네집 놀러가서 진짜 깜짝놀램...
네비 찍고 가는중에 건물 이름이 없는거에 의아했음
그리고 도착했는데
솔직히 ..
술상 차린거며 장난감 같은 식기부터 집안 꼬라지까지..
사람이 네명인데 치킨한마리 시켜놓고ㅋㅋ
허름하기 짝이없는 집이 자가도 아니고 반전세(전세금도 몇천인데 반이상 대출임)살면서
지 사는 모습이 그지경인데 다른친구 결혼해서
신축 임대주택 들어가서 사는게 형편없다고 비웃는게
진짜 기가막혔지만 친구랍씨고 같이 욕하면서 헐뜯어줌.. 에휴
어쨋든 다시 친구할 생각도 없고..
니가 왜 가난하게 사는줄아니? 마음이 가난해서그래
매사에 잘잘못 따지고 옹졸하게 구니까 발전이없지.
심보 좀 곱게 써
니 생각이 다 맞는건 아니야
지도 못살면서 다른 사람 비웃는 친구
자주만나다가 돈문제와 이런저런 이유가 겹쳐
결국 또 손절했음
난 미혼이고 친구는 기혼자임
몇번 안만났지만 이번에 만나면서
나랑 내남친이 쓴돈이 훨씬많은데
그게 내돈이든 내남친 돈이였든 어쨋든.
신축1년도 안된 남의 집에 놀러와서 드럽다고 시전하길래
기분나쁘면서도 한켠으로는 시간이 흐른만큼
친구는 참 좋은집에서 살고있고 성공했구나 싶은마음에
고생하고 살았는데 다행이다 했음.
진심으로 잘살고있길 바랬고.
근데 친구네집 놀러가서 진짜 깜짝놀램...
네비 찍고 가는중에 건물 이름이 없는거에 의아했음
그리고 도착했는데
솔직히 ..
술상 차린거며 장난감 같은 식기부터 집안 꼬라지까지..
사람이 네명인데 치킨한마리 시켜놓고ㅋㅋ
허름하기 짝이없는 집이 자가도 아니고 반전세(전세금도 몇천인데 반이상 대출임)살면서
지 사는 모습이 그지경인데 다른친구 결혼해서
신축 임대주택 들어가서 사는게 형편없다고 비웃는게
진짜 기가막혔지만 친구랍씨고 같이 욕하면서 헐뜯어줌.. 에휴
어쨋든 다시 친구할 생각도 없고..
니가 왜 가난하게 사는줄아니? 마음이 가난해서그래
매사에 잘잘못 따지고 옹졸하게 구니까 발전이없지.
심보 좀 곱게 써
니 생각이 다 맞는건 아니야